정운찬 총리 "4대강, 축소·속도 조절 계획없어" 정운찬 국무총리는 14일 4대강 사업과 관련, "4대강 사업의 규모를 줄이거나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 현재는 없다"고 말했다.정 총… 2010.06.14 18:16
신임 합참의장에 한민구 대장 내정 정부는 14일 천안함 사태를 책임지고 사의를 표명한 이상의 합참의장 후임으로 한민구을 내정했다고 밝혔다.육군총장에는 황의돈 한미 연합사 부사령관… 2010.06.14 18:04
[영상토크] 총리 정운찬, 꿈을 이야기하다 [정운찬 국무총리: 이 질문 받을 때 마다 제가 좀 부끄럽습니다. 제가 어릴 때 별 꿈이 없었거든요.] 지난 5월 25일 서울 원묵고등학교에서 총리의 즉석 제안으로 이루어진 대화 시간에 오고 간 대화 중 하나입이다. 2010.06.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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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참여연대 서한 발송 답답하고 안타까워" 청와대는 참여연대가 천안함 조사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서한을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보낸 것과 관련해 "정말 답답하고 안타까운 일"… 2010.06.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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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세종시 표결 처리"…정세균, "자진철회" 이 대통령의 이 같은 세종시 수정안 국회 표결처리 요청에 대해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이번 주 집중 논의해서 방향을 정하겠다"… 2010.06.14 16:59
김영삼 전 대통령 "유엔, 북 인권도 함께 다뤄야" 김영삼 전 대통령은 14일 "유엔은 천안함 공격과 같은 침략과 군사도발 뿐 아니라 북한의 인권도 함께 다뤄야 한다"고 밝혔다.김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회인권포럼과 사단법인 `열린북한' 등의 주최로 열린 `북한 반인도범죄 유엔조사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 지지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김 전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 취임식과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장례식 등이 아닌 순수한 국회 행사에 참석한 것은 지난 1998년 퇴임 이후 처음이다. 2010.06.14 16:48
MB "말로는 누구나 애국할 수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14일 청와대로 국가유공자와 천안함 순국장병의 유족 등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가를 위한 개인의 희생이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역사의 기록으로도 남겨 후세에 올바른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10.06.14 15:54
"북한, 식량배급 포기, 주민 자급자족 지시" 북한 노동당이 식량난 악화로 아사자가 속출하자 지난달 하순 국가의 식량배급 중단을 인정하고, 24시간 시장 거래를 허용하면서 주민들에게 식량 자급자족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0.06.14 15:46
군, 감사원 반박하려다 '역풍' 의식 자제 국방부가 감사원의 직무감사 결과에 대한 '반박자료'를 내려다가 유보키로 한 것은 '역풍'을 의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국방부는 14일 감사원의 직무감사가 군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발표 전에 군과 충분한 대화가 없었다는 등의 이유로 유감을 표명한 뒤 이날 오후 입장을 밝히기로 했었다.하지만 국방부는 "추가적인 입장 표명은 자칫 정부기관 간에 상호반박하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며 "이는 대내외적으로 좋은 모양새가 아니고 국민에게 불안감을 조성할 우려가 있다"며 해명자료 발표를 유보한다고 발표했다.군이 감사원 발표 내용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며 격분했던 분위기와 달리 꼬리를 내린 것은 정면대결이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관측된다. 2010.06.14 15:18
청와대 "참여연대 서한발송 안타까운 일"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14일 참여연대가 천안함 조사결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서한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보낸 데 대해 "참으로 답답하고 … 2010.06.14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