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한명숙에 '철퇴' 자기 식구엔 '솜뭉치' 징계 10명, 인사조치 7명, 사법처리자는 단 1명. 한달 보름여 사회를 시끄럽게 했던 '검사 스폰서 의혹'에 대한 검찰의 조치 결과입니다. 저를 포함해 언론들은 '용두사미'네, '솜방망이'네 하며 비난하지만 사실은 그닥 놀라지 않았습니다. 2010.06.1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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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인적 쇄신 요구하려다 불발'…"사실 아냐" 국무총리실은 정운찬 총리가 9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청와대 인적 쇄신'을 요구하려다 독대가 이뤄지지 않아 불발에 그쳤다는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2010.06.1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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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정기조 전면 수정·인적쇄신 강력 요구"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대통령의 국정기조 전면 수정과 인적 쇄신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세종시 수정안 철회와 4대강 사업 축소도 거듭 촉구했습니다. 2010.06.10 12:15
세금으로 해외연수 가서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지방선거가 끝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당선자들과 낙선자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는데요.당선자들은 자신이 선거기간동안 내세운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분주하고, 현직이었던 낙선자들은 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위해, 남은 임기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2010.06.10 11:51
이 대통령, '현장 속으로' 행보 재개 6.2 지방선거이후 침묵을 지켜온 이명박 대통령이 다시 현장을 찾아 나섰다. 한나라당의 선거 패배 이후 각종 민심 수습대책에 대한 요구가 분출되는 가운데 현장 방문을 통한 친서민 중도 실용정책 구현에 나선 것이다. 2010.06.10 10:34
총리실, '청와대 인적쇄신 요구' 거사설 부인 국무총리실은 10일 정운찬 총리가 전날 이명박 대통령과 만나 '청와대 쇄신'을 요구하려다 독대가 이뤄지지 않아 불발에 그쳤다는 일부 언론의 이른바 '거사설' 보도와 관련, "국무총리 의중과 관련된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2010.06.10 10:33
흑금성, 황장엽 등 소재파악 임무도 맡아" '흑금성 간첩사건'을 수사 중인 국가정보원과 검찰은 암호명 '흑금성'으로 알려진 대북공작원 출신 간첩 박모씨가 귀순자들의 소재를 파악하는 임무도… 2010.06.10 10:32
"북, 천안함 공격 동급잠수함 이란에 수출" 일본의 아사히신문은 10일,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했던 잠수함과 같은 급의 잠수함을 이란에 수출했다고 서울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복수의 군사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해 침몰시킨 잠수정과 같은 연어급 잠수함을 수년전 이란에 수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2010.06.10 09:51
미 의회 "전작권, 한국과 논의해 12월까지 보고" 전시작전권 전환 연기시점이 어떤 상황에서 조정될 수 있는지 검토하도록 미국 국방부에 요청한 미 상원 군사위가 이런 내용을 담은 전작권 보고서를 오는 12월1일까지 제출토록 시한을 못박은 것으로 확인됐다. 2010.06.10 09:15
천안함 사건, '북 후계구축 일환' 판단 증가 북한이 천안함 사건을 일으킨 것은 후계구축 계획의 일환이라는 판단을 하는 정보당국과 북한 전문가들이 점점 늘고 있다고 미 해군분석센터의 켄 고스 외국지도부 연구담당 국장이 9일 밝혔다. 2010.06.10 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