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에 다가간다' BMW 뉴 5시리즈 시승기
BMW의 모토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이다. 이를 위해 새 차가 나올 때마다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데, 2003년 5세대 5시리즈가 나온 이후 7년 만에 풀 체인지된 6세대 뉴 5시리즈는 즐거움을 위한 성능이 더욱 완숙 단계에 다가선 느낌이다.외관에 큰 변화는 없지만 무엇보다 엔진의 힘이 강력해졌다.주력 모델인 528i의 경우 구형과 같은 3.0ℓ 직렬 6기통 엔진이지만, 최고 출력은 14마력 높은 245마력이고 토크도 4.0㎏.m 앞선 31.6㎏.m에 달한다.
2010.06.03 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