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발표] 광역단체장 및 교육감 선거 지역별 결과 이번 출구조사는 SBS와 KBS, MBC가 공동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국 607개 투표소에서 13만여 명을 상대로 실시했으며, 표본… 2010.06.02 18:25
서울 초경합···한나라·민주 5곳 각각 우세 16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서울을 비 롯한 경남, 충남.북, 제주 등 5곳이 박빙의 경합지역으로 나타났다고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2일 일제히 보도했다. 2010.06.02 18:25
[개표방송] 천안함·4대강·세종시, 국민의 마음은? SBS 6.2지방선거 개표방송 '2010 국민의 선택'에서는 이번 선거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습니다. 국민들의 최대 관심사였던 천안함과 4대강,… 2010.06.02 18:23
[개표방송] '북풍이냐 노풍이냐'…지방선거 영향은? 이번 제 5회 동시지방선거에서는 '북풍'과 '노풍'의 대결 구도, '현 정권'과 '전 정권'의 대결 구도가 뚜렷했습니다. 이처럼 보수와 진보의 … 2010.06.02 18:22
"투표율 높았다"…15년만에 최고 예상 6.2 지방선거 투표율이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오후 5시 현재 지방선거 투표율이 49.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선관위는 현 추세대로 투표가 마감되면 55% 안팎의 수준에서 투표율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이는 제1회 지방선거가 치러진 1995년 이래 최고치이고, 역대 지방선거 중 두번째로 높은 것이다.1995년 제1회 선거는 68.4%였고, 98년 제2회 지방선거는 52.3%, 2002년 제3회 지방선거 48.8%, 2006년 제4회 지방선거는 51.6%였다.투표율은 초박빙 접전 지역이 견인하고 있다.무소속 현명관, 우근민 후보가 접전을 벌인 제주는 60%를 돌파했고, 한나라당 이계진 후보와 민주당 이광재 후보가 맞붙은 강원도 60%에 육박했다.한나라당 이달곤 후보와 무소속 김두관 후보가 `반집 승부'를 펼친 경남도 56.6%였다.아울러 한나라당-민주당-자유선진당이 `중원 혈투'를 벌인 충청지역도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2010.06.02 18:19
[속보] 출구조사 결과 야권 후보 약진…서울은 초박빙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예상을 깨고 야권의 선전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관심을 모은 수도권에서는 서울이 치열한 접전으로 나타난 가운데 경기는 한나라당, 인천은 민주당 후보가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0.06.02 18:06
5시 현재 투표율 49.3%…50% 무난히 넘길 듯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5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의 투표율이 오후 5시 현재 49.3%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대 투표율 46.7%보다 2.6%p 높은 수칩니다. 2010.06.02 17:29
[개표방송] 나경원-김민석 "지방선거, 우리가 승리" SBS 6.2지방선거 개표방송 '2010 국민의 선택' 1부에서는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선대위원장인 나경원 의원과 민주당 공동 선대위원장인 김… 2010.06.02 17:05
[개표방송] 투표하지 않는 이유? 1위 "다른 일로 바빠서" SBS에서는 6·2 지방선거를 맞이해 대한민국 유권자들의 투표권 행사에 대한 의식을 조사한 설문을 실시했습니다. 모바일 설문을 통해 집계한 유권… 2010.06.02 17:00
[개표방송] 지방자치, 그 우울한 자화상 SBS 6.2지방선거 개표방송 '2010 국민의 선택' 1부에서는 일제시대 때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지방자치의 우울했던 자화상들을 되짚어 봤습니다… 2010.06.02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