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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마지막 한표 잡아라!"…여야, 총력 유세전 6.2 지방선거가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는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마지막까지 한 표를 호소하며 총력 유세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허윤석 기자입니다. 2010.06.01 17:09
선관위, '투표율 50%안팎' 전망…제고 총력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1일 투표율이 50% 안팎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투표율은 대선, 총선, 지방선거 가릴 것 없이 낮아지는 추세다. 2010.06.01 16:57
군, '1번' 글자 분석위해 잉크자료 수집 민·군 합동조사단은 1일 천안함을 공격한 북한 어뢰에 새겨진 '1번' 글자의 잉크성분 분석을 위해 북한의 잉크자료를 수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0.06.01 16:33
북한, 주민번호 도용 '천안함 날조' 유포 북측이 우리 국민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우리 측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 '천안함 사건 날조'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한 것으로 드러났다.정보 당국 … 2010.06.01 15:33
"김정일 손녀는 마카오 교포 여학생과 '절친'" 천안함 사태로 남북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손녀는 외국에서 남한측 여학생과 매우 친하게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소 남성욱 소장은 1일 행정안전부에서 열린 '천안함 사태 관련 안보교육'에 강사로 나와 최근 북한의 내부 정세를 설명하며 이런 내용을 전했다.남 소장은 "김 위원장의 장남인 김정남에게 고등학생인 딸이 있는데 이 딸과 마카오 교포 여학생이 친해 여학생이 김정남의 집을 자주 방문한다는 정보가 있다"고 말했다.김정남은 평소 중국 베이징과 마카오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남 소장은 북한의 후계 구도와 관련해 "김 위원장의 둘째인 김정철은 자동차 사고의 후유증과 호르몬 질환 등으로 건강이 좋지 않아 셋째인 김정은이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김정은이 아직 공식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북한이 강성대국 건설 시한을 2012년으로 제시한 점 등으로 미뤄 보면 그때까지 후계 구도를 확립할 것으로 남 소장이 전망했다. 2010.06.01 15:30
이 대통령 "선거후 사회시스템 선진화 이뤄야"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내일 선거가 끝나면 선진일류국가 달성을 위해 우리 사회 전반의 시스템 선진화를 이뤄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 2010.06.01 14:44
이 대통령, '선진화·개혁' 국정과제 달성 독려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지방선거가 끝나고 선진화와 개혁 등 각종 국정과제의 달성을 독려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내일 지방선거가 끝나면 우리 정부 임기의 절반에 접어들게 된다. 2010.06.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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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원장 "소신있는 투표로 주인의식 보여줘야" 양승태 중앙선거관리 위원장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소신 있는 투표야말로 이 나라의 주인이 유권자임을 분명히 확인시켜 줄 것이라며 적극적인 투표 참… 2010.06.0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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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총력전 "미래준비세력" vs "MB정권 심판" 6.2 지방선거가 이제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는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마지막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한승희 기자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2010.06.01 12:09
내일 '1인8표' 선거…"4장씩 두번 투표" 지방선거 투표일인 2일 유권자들은 모두 8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사상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교육감, 교육의원까지 선출하는 1인8표제가 실시되는 것이다. 2010.06.01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