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데뷔 정치신인 TV토론 '열공' 방송 경험이 많지 않은 정치 신인들이 방송사의 지방선거 후보자 TV토론회에 대비한 담금질에 여념이 없다. TV토론회는 유권자들에게 자기 얼굴과 정치철학, 공약을 알리는 좋은 기회지만 말실수나 어눌한 모습 등은 감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신경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2010.05.11 11:47
오세훈 캠프 공식출범…대대적 출정식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11일 대대적인 캠프 출정식을 갖고 열전 채비를 완료했다.'O₂시민행복선거대책위원회'라는 이름으로 광화문 프레스… 2010.05.11 10:49
'김진표-유시민 단일화' 최대 변수되나 '6.2 지방선거'가 22일 앞으로 다가온 11일 경기지사 선거에 나선 민주당 김진표, 국민참여당 유시민 두 예비후보 간 단일화가 선거판도를 뒤흔들 최대 변수로 떠오르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4대강 사업과 검찰 개혁 등 정책적 이슈 이외에 이렇다 할 구도상의 변수가 없는 현 상황에서 13일로 예정된 두 사람의 단일화가 보수 대 진보, 현 정권 대 전 정권의 대결 색채를 더욱 분명하게 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두 사람 모두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확실한 '노무현 사람'으로 분류된다. 2010.05.11 10:22
김문수 'GTX 파주·양주·동두천 연장'등 북부 공약 김문수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1일 경기도 제 2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를 파주와 양주, 동두천지역까지 연장하… 2010.05.11 10:21
한명숙 "오세훈, 불통의 리더십"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한나라당 후보인 오세훈 시장에 대한 각 세우기에 본격 나섰다. 오 시장의 4년 시정을 '불통 행정', `개발 행정'으로 규정, 차별화를 시도함으로써 지지율 반전을 시도하겠다는 것이다. 2010.05.11 09:50
정병국 "한명숙은 '스폰서 후보'" 한나라당 정병국 사무총장은 11일 "무상골프와 무상빌라를 받은 한 후보와 업자의 접대를 받은 검사가 무엇이 다른가?"라며 "업자의 접대를 받은 한명숙 후보도 '스폰서 후보'"라고 말했다. 2010.05.11 09:48
"한미 '2+2'회담, 7월하순 개최될 듯" 한.미 양국의 외교.안보장관들이 참여하는 '2+2 회담'이 7월 하순께 서울에서 개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11일 "참석대상 장관들의 일정을 놓고 양국 실무수준의 조율작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는 7월 중에 개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2010.05.11 09:36
곡성군수 위치추적 임 씨 "허후보 동생에 돈받았다" 민주당 조형래 곡성군수 예비후보 차량의 위치추적기 부착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추적기를 부착해 주는 대가로 무소속 허남석 예비후보의 동생으로부터 2천만원을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2010.05.11 09:34
나경원 "오세훈, 한명숙과 성대결 불리하지 않아"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은 11일 6.2 지방선거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오 후보는 여성적 리더십도 갖고 있기 때문에 민주당 한명숙 후보와 성 대결로 갔을 때 불리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2010.05.11 09:31
최첨단 차량과 자전거…유세차 '극과 극' 6.2 지방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의 움직임이 빨라지자 기동성 있는 선거 운동에 필수품인 유세 차량 대여료가 치솟고 있다. 재정적으로 여유 있는 주요 정당 후보들은 일찌감치 전문 제작업체를 통해 첨단 장비를 탑재한 유세 차량을 확보했지만, 그렇지 못한 후보들은 대당 수천만원에 이르는 대여료를 지불할 수 없는 형편이어서 울상이다. 2010.05.11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