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의장국 행보 '바쁘다 바빠' 주요20개국 재무장관회의 의장을 맡은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 워싱턴에서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며 발벗고 뛰고 있다. 지난 21일 한국을 출발한 윤 장관은 워싱턴에 도착해 페어몬트 호텔에 여장을 풀자마자 국제통화기금 본부를 찾아 도미니크 스트라우스 칸 IMF 총재와 회동, 은행세를 비롯한 금융권 분담 방안 등 G20 재무장관회의와 관련한 사전 논의를 했다. 2010.04.23 08:42
IMF "한국 경제 금리 올려도 문제없다" 수비르 랄 국제통화기금 한국과 장은 한국이 가까운 시일 내 금리를 점진적으로 인상해도 경기 회복세에 지장을 주 지 않을 것이라고 23일 전망했다. 2010.04.23 08:40
윤증현 "출구전략 시행 아직 이르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3 일 국제적인 흐름에 비춰 우리나라도 아직은 본격적인 출구전략을 시행하 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특히 그는 본격적인 출구 전략 시행이 오는 11월 서울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까지 논의될 문제라고 언급해 당분간 국내 금리가 인상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2010.04.2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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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늘고, 중소기업 준다…신규채용 양극화 올해 고용시장에서는 대기업은 채용을 늘리고 중소기업은 줄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보도에 김형주 기자입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534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신규 인력 채용 전망을 조사했더니, 전체적으로 지난해보다 0.8%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0.04.23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