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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멤버십" 뜬금없는 이메일…버려진 고객정보 최후 작년에 폐업한 한 쇼핑몰 명의로 3만 건 넘는 피싱 메일이 발송됐습니다. 알고 보니 해커가 보낸 메일이었습니다. 폐업 후에도 그대로 남아 있던 고객 정보들이 탈취된 건데 고객들에게는 안내조차 없었습니다.최승훈 기자입니다.
부동산 대박 신화 끝?…집값 하락에도 거래 실종 주택 가격 하락세가 좀처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권에서도 급매물이 소화가 안될 정도로 시장이 얼어붙었습니다. 집값 붕괴인지 단순한 조정인지 한주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4.17 20:48
일본계 대부업체들 '떼돈' 벌었다…순이익 '껑충' 은행 등 제도권 금융기관들이 외면한 저신용자들이 대부업체로 몰리면서 지난해 대부업체들이 막대한 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민하 기자입니다. 2010.04.17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