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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인양 절차는?…물 뺀 뒤 본격적인 내부 수색 그러면 이제 앞으로 남은 인양 과정과 실종자 수색 절차를 김호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수심 25미터 지점으로 옮겨진 천안함 함미에는 어제 밤까지 쇠줄을 연결하는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2010.04.1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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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미 인양 초읽기…이르면 내일 물 밖으로 천안함 함미 인양작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백령도에서는 또 날씨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한상우 기자! 날씨가 많이 안좋은가요? 네, 이곳 백령도에는 여전히 초속 15미터에 가까운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2010.04.14 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