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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교장 '돈 받고 급식업체 선정' 정황 포착 그런가 하면 인천의 전·현직 교장 47명은 급식재료를 납품하는 업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게 드러났습니다. 양파 껍질을 벗기듯 교육 현장의 비리가 끊임없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2010.04.0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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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기자재 '검은 거래' 얼룩…교장 '뒷돈창구' 다음 뉴스입니다. 중·고등학교의 교육 기자재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뒷 돈이 오간 혐의가 검찰에 포착됐습니다. 교육현장에서 과연 이런 일이 일어날까 의심스럽습니다만 그런 곳이 한 두 군데가 아닙니다. 2010.04.0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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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은 죽일 것"…'총기난사 낙서' 연세대 발칵 서울의 한 대학에서 캠퍼스에 총기를 난사하겠단 협박성 낙서가 발견돼 학교 전체가술렁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어나진 않았지만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10.04.0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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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벨트 허가 받아줄게"…딱 걸린 '뒷돈 현장' 그린벨트 지역의 토지 거래 허가를 두고 뇌물을 주고 받는 현장이 포착됐습니다. 한사코 부인하던 피의자들도 너무나 생생한 현장 화면에 혐의를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10.04.0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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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군 생활 어땠나"…생존장병들과 면담 네, 지금 평택 2함대 사령부에서는 천안함 실종자 가족들이 생존 장병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장선이 기자! 너무나 가슴 아프고, 또 안타까운 만남인데요. 2010.04.0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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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펌프로 구멍 뚫고..크레인이 들어올리고.." 현장 상황이 이렇게 열악합니다만, 천안함 함수를 끌어올릴 3천 6백톤급의 크레인이 오늘밤 침몰해역에 도착합니다. 자세한 인양과정과 또 어떤 장비들이 활용되는지, 한상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4.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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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기상악화 "작업 포기"…대청도로 피항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순조롭던 천안함의 인양작업은 오후들어서 갑작스런 기상악화로 다시 발목이 잡혔습니다. 그나마 함수 부분은 상황이 나은 편이지만 함미 부분은 작업이 거의 진전되지 못했습니다. 2010.04.08 20:10
머리카락 태우고…학교서도 당하는 장애학생 장애학생들이 서울시내 교육 현장에서도 상습적인 폭력과 성희롱 등에 시달리는 등 심각하게 인권 침해를 당하고 있다는 사례집이 공개됐다.박문희 ㈔함께가는서울장애인부모회 부설가족지원센터장은 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2주년 기념 토론회'에서 지난해와 올해 부모회에 접수된 상담 사례를 공개했다.사례들은 학생들 간 언어적 폭력과 상습적인 물리적 폭력, 성추행, 담임교사의 언어폭력, 방임은 물론 장애학생의 보험 가입 거부 등으로 다양했다.사례집에 따르면 발달장애 고등학생 1학년 자식을 둔 학부모는 지난해 10월 방과후에 자식의 친구 2명이 자식의 머리카락을 라이터로 태우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부모회에 도움을 요청했다.이 학부모는 "학교에서 계속적인 괴롭힘이 있었지만 여태까지는 대처를 하지 않았는데 더이상 참을 수가 없다"며 학부모회와 대처 방안을 논의했다.복지관에 다니던 한 장애학생은 다른 장애학생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해 해당 부모가 부모회에 상담을 요청한 사례도 있었다.가해 학생은 학교에서 평소 아이들에게 상습적인 폭력과 성추행을 당하면서 쌓였던 분노를 피해 학생에게 그대로 전가한 것으로 부모회는 분석했다. 2010.04.08 18:00
'특목고 전문교과' 일반고에서도 듣는다 교육과학기술부가 8일 발표한 일반계고 교육력 제고 방안은 굳이 특목고에 진학하지 않더라도 일반계 고교에서도 그에 준하는 수준의 수월성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외고 문제 대책으로 지난해 11월 내놓은 고교체제 개편 방안의 후속조치다.교과부는 당시 일반계고도 맞춤형 교육이 가능하도록 칸막이가 심한 학년제, 학급제를 개선하기 위해 무학년제, 학점제를 도입하고 졸업요건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으며 그 전 단계로 우선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을 신설하겠다고 이날 밝힌 것이다.그러나 기초과정에 들어갈 학습결손 학생과 심화과정에 들어갈 우수 학생을 선별할 방법 등이 모호한 데다 모든 학교에서 이를 시행할 시설·인력여건을 갖추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대학입시에 반영되면 심화과정에 들어가기 위한 사교육까지 생겨날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기초.심화과정 운영 어떻게 = 수준별 수업과 별도로 새 교과목이 생긴다. 2010.04.0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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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어린시절 꿈이 '반짝'…늦깎이 기능인 상당히 대규모인데요, 학생들 외에 일반인들도 많이 참가했다고요? 네, 그렇습니다. 뒤늦게 기능을 배운 늦깎이 선수들도 눈에 띄었는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2010.04.08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