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여객기 난기류에 강타…한국인 3명 부상 20일 오전 미국 알래스카 상공에서 미 유나이티드항공 897편을 덮친 강력한 난기류로 한국인 3명을 포함한 승객 18명이 부상했다고 현지언론이 21일 보도했다. 2010.02.21 10:22
친딸 성폭행 '반인륜범' 징역 10년·전자발찌 5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자신의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강간 등 치상 )로 구속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5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하라고 명령했다고 21일 밝혔다. 2010.02.21 09:44
경찰 불심검문 왜 하나 했더니…실적때문? 경찰관 세 명 가운데 한 명꼴로 불심검문을 실적 위주로 하고 있다는 설문 결과가 나오는 등 불심검문이 범죄예방활동이라는 본래 취지에 어긋나게 이뤄진다는 분석이 나왔다. 2010.02.21 09:09
유흥비 때문에 친모살해 30대 무기징역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친어머니를 살해하고 아버지가 남긴 유산인 1천만원 상당의 돈이 든 통장을 훔쳐간 혐의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2010.02.21 09:07
실업급여 부정 신청했다간 큰코 다친다 실업급여를 허위로 받아내는 행위를 막기 위한 대책이 한층 강화된다.21일 노동부에 따르면 실업급여 상습 수급자를 전산화하고 자동경보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부정수급 방지대책을 마련해 조만간 일선 관서에서 시행할 예정이다.노동부는 최근 2∼3년 실업급여를 자주 받은 전력이 있는 실업자 명단을 전산화 해 이들이 실업급여를 신청할 때 일선 고용지원센터에서 수급 적격 여부를 더 자세히 판단하도록 할 방침이다.노동부는 이를 위해 자동경보시스템을 구축해 상습적으로 실업급여를 받은 구직자가 실업인정 심사를 받을 때 고용지원센터 전산망에 이 같은 사실이 뜨도록 할 예정이다.또 실업급여 수급자가 재취업을 하고자 면접에 나설 때 기업에 내는 노동부의 '구직 알선장'에 형식적으로 면접을 보는 등 실업급여 부정수급 기미가 보이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는 내용의 안내문을 넣기로 했다.실직자가 실업급여를 허위로 받았다가 적발되면 부정수급액을 반환해야 하는 것 은 물론 부정 정도에 따라서는 남아있는 구직급여와 취업촉진수당도 못받게 된다.또 사업주의 허위신고, 보고, 증명으로 인한 부정수급이 적발되면 사업주도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이는 실업급여 부정수급자 때문에 선의의 구직자들이 피해를 보고 중소기업의 구인난이 가중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노동부는 설명했다. 2010.02.2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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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기숙사에 불 60대 노인 숨져…화재 잇따라 인천의 한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나 안에 있던 60대 노동자 한 명이 숨지는 등 밤사이 전국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김수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건물 2층에서 끊임없이 회색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2010.02.21 0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