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중도 21명, '세종시 의총'요구서 제출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을 비롯한 친이계와 중도파 의원 21명은 19일 안상수 원내대표 앞으로 세종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의원총회 소집요구서를 제… 2010.02.19 14:54
북한, 서해 NLL 인근 등 6곳에 '사격구역' 선포 북한이 19일 서해 북방한계선인근을 포함한 동서해상 6곳을 해상사격구역으로 지정해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군과 국립해양조사원에따르면 북한은 서해 백령도와 대청도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 4곳과 동해상 2곳에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해상사격을 실시하겠다고 러시아 해상교통 문자방송으로 통보했습니다. 2010.02.19 14:34
DJ측 "순재산 12억 6천만 원·상속세 538만 원" 고 전 대통령이 상속한 순재산이 12억여원 규모인 것으로 19일 알려졌다.김 전 대통령측은 전날 관할 마포세무서에 제출한 상속세 신고서에서 총재산을 13억7천500만원, 부채를 1억1천100만원으로 신고한 뒤 상속세 538만원을 납부했다고 이날 밝혔다. 2010.02.19 13:28
한나라당, '세종시 의총' 계파 기싸움 가열 한나라당이 19일 세종시 토론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수정안을 둘러싼 계파간 대립이 다시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세종시 문제가 공식 토론에 붙여지는 22일 의원총회를 앞두고 당내 친이 진영은 각각 수정안과 원안을 지지하는 입장을 재확인하고 있으며 중도 성향 의원들도 목소리를 내는 등 백가쟁명식 견해가 분출하고 있다.당 초선의원들의 모임인 '선진과 통합', 친박 의원들의 모임인 '선진사회연구포럼'로 각각 토론회를 열어 세종시 정국의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등 세몰이도 본격화되고 있다.친이 주류는 일단 당론을 위한 '열린 토론'을 강조하면서 토론에서 도출된 결과에 모두가 승복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2010.02.19 11:17
북한, 서해 NLL 인근 사격구역 선포 북한은 19일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을 포함한 동.서해상 6곳을 해상사격구역으로 지정해 일방적으로 통보했다.군과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북한은 서… 2010.02.19 10:55
북한, NLL 인근 서해안 방사포 전진배치 북한이 최근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서해안 주요 포병기지에 수도권을 위협하는 방사포 수십문을 전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국방부는 19일 국회 국… 2010.02.19 10:54
[뉴스속으로] 임태희, 인문계 대졸자도 직업 훈련받아야 앞으로는 단시간 근로자들도 국민 연금과 건강 보험 가입 대상으로 늘어납니다. 또 오는 4월부터 인문대 출신 미취업자들은 돈을 받으면서 맞춤형 직… 2010.02.1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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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7개 기관 세종시 이전안' 새 변수 되나? 세종시를 둘러싼 친이·친박 갈등을 풀기 위해 한나라당 친박계 김무성 의원이 국가기관 7개를 세종시로 보내자는 절충안을 내놨습니다. 친이쪽은 한번 검토하자고 했지만, 박근혜 전 대표가 가치없는 얘기라고 일축해 일이 더 꼬이게 됐습니다. 2010.02.19 08:31
박근혜-김무성 끝내 '결별의 길' 걷나 세종시 정국에서 박근혜 전 대표와 다른 목소리를 냈던 김무성 의원은 결국 친박을 떠나 독자노선을 걸을 것인가. 친박 좌장격이었던 4선의 김 의원이 18일 계파의 입장과 전혀 다른 세종시 중재안을 공식 제안하고, 이를 박 전 대표가 "가치없는 얘기"로 즉각 비판하면서 김 의원의 향후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2010.02.19 0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