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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개헌 논의, 내년에 본궤도에 올릴 것" ▲ 조정식 국회의장조정식 국회의장은 오늘 개헌 문제와 관련, "여야 협의로 국회 개헌특위를 구성해 내년에 개헌 논의를 본궤도에…
야, '정총리 사퇴' 맹공 이어가 야권은 6일 정운찬 국무총리에 대한 사퇴를 거듭 촉구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민주당 우상호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대북관계 등 중차대한 국정현안은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하면서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공격적 언사를 한 것은 묵과할 수 없는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세종시 수정안을 밀어붙여 국론을 분열시킨데 이어 무능함마저 입증된 정 총리는 더이상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다. 2010.02.06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