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교통사고 잇따라…항공기·여객선도 차질 갑자기 내린 폭설로 교통사고가 잇따랐고 전동차도 멈춰선 곳도 있습니다.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 역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교통상황, 한승환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2010.01.04 09:47
새해 첫 출근길 '폭설'…서울 도심 곳곳 '마비' 서울과 경기 남부, 경기 서해안 지방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 많은 눈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최고 25cm의 큰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2010.01.04 09:40
항공기·여객선 결항, 도로통제..출근 대란 서울과 인천, 경기도, 강원 일부, 충남 일부지방에 대설주의보와 대설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4일 오전 수도권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려 도로가 통제되… 2010.01.04 09:37
오세훈 "제설작업에 가능 인력 총동원"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오전부터 내린 폭설로 시내 도로 곳곳에서 새해 첫 출근길 교통 혼잡이 빚어지자 "가능한 모든 인원을 제설대책에 투… 2010.01.04 09:25
'억대 룸살롱 향응' 검찰수사관 2명 해임 대검찰청은 서울 강남의 룸살롱에서 억대의 향응을 제공받은 서울고검 소속 수사관 2명을 해임했다고 4일 밝혔다.서울고검은 지난 달 징계위원회에서 … 2010.01.04 09:25
전교조 사상 최대 중징계…해임 14명 '교사 시국선언'을 주도한 이유로 징계위원회에 넘겨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임자들에 대한 교육당국의 징계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16개 시ㆍ도교육청이 최근 시국선언 주도교사들에 대한 징계 의결을 모두 완료했다. 2010.01.04 09:18
2∼3시간 폭설에 출근길 서울도심 마비 새해 첫 평일인 4일 새벽부터 서울지역에 폭설이 내려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곳곳에서 지·정체가 이어지는 등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빙판길을 우려한 시민 상당수는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으로 몰렸으며, 직장마다 지각사태가 속출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눈은 새벽 5시부터 내리기 시작해 3시간을 조금 넘긴 오전 8시 10분 현재 무려 10cm 넘게 쌓였다.올해 들어 최대 적설량인 데다 영하권에 머문 기온 탓에 쌓인 눈이 녹지 않으면서 서울 시내 대부분 도로는 곧바로 빙판길로 변했다.이 때문에 시내 곳곳의 오르막길이나 내리막길에서는 바퀴가 헛도는 차량이 뒤엉켜 큰 혼잡이 빚어졌고, 대부분 도로에서도 차량 지체와 서행이 반복됐다.서울 중구 퇴계로에서 한남동 방면의 남산 1호와 3호 터널에서는 차량이 제대로 진행하지 못한 채 거대한 주차장을 방불케 했다.한남고가도로 입구에서 시내 방향으로 남산 1호 터널에 진입하는 데만 40분 넘게 소요됐으며, 한남고가의 반대쪽 외곽방향 내리막길도 차량이 편도 2차로를 길게 줄지어 엉금엉금 기어 내려갔다. 2010.01.04 09:15
새해 첫 출근길 폭설로 '교통대란' 2010년 첫 평일인 4일 새벽부터 서울에 폭설이 내려 출근길 곳곳이 큰 혼잡을 빚고 있다.상당수 시민은 자가용 대신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2010.01.04 09:01
서울 지하철 승객 급증…2호선 지연 운행 4일 오전 5시부터 서울에 폭설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 1∼4호선 일부 구간에서 열차 지연 운행이 빚어지고 있다.서울메트로 관계자는 … 2010.01.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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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부터 노조 전임자 임금 '편법지급' 단속 새로 개정된 노동조합법은 노조 전임자에 대한 임금 지급을 하반기부터 금지하도록 했습니다. 정부는 임금을 편법으로 주는 사례를 철저히 막기로 했습니다.김형주 기자입니다. 2010.01.04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