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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금엉금' 기어가는 퇴근길…최악의 교통대란 이렇게 쌓인 눈이 얼어붙어면서 퇴근길도 교통 대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장 중계차 연결해서 이시각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혜미 기자! 지금 상황도 많이 어렵죠? 네, 밤이 되면서 기온이 뚝 떨어져 퇴근길 교통 흐름은 더디기만 합니다. 2010.01.0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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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cm' 최악의 눈폭탄…시민들 '눈과의 싸움' 여러분 오늘 하루 안녕하셨습니까? 그야말로 눈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된 눈폭탄은 기상관측이 시작된 지 100여 년만의 최악의 폭설입니다. 2010.01.0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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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점령한 '눈폭탄의 위력'…도시 기능 '마비' 사상 최악의 눈폭탄을 맞은 서울은 도시 기능이 마비되다 시피했습니다. 순식간에 도시를 점령한 눈의 위력에 도로 곳곳이 마비됐고 도심 상가도 썰렁했습니다. 2010.01.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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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영상] 103년만의 폭설…하늘도 땅도 막혔다 103년만의 최고 폭설 하늘도 땅도 막혔다. 2010.01.0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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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① 야소골의 '출세 신화' 비결은? 경상남도 통영의 '야소골'의 어르신들은 매일 새벽 두시에 일어나 호롱불을 켜고 일을 시작했다. 어르신들은 등산하기도 힘든 산꼭대기를 오르내리며 소 먹이를 베어와 소를 키웠고, 자식들의 대학 교육을 시켰다. 2010.01.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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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② 검사 아버지 '골병 든 몸은 나의 훈장' "내가 4학년 책을 놓고 얼마나 이 책이 좋았으면, 그 책을 날마다 밤마다 보는거야. 그 책이 얼마나 좋았는고..."초등학교 3년을 겨우 마친 야소골의 이봉석 씨 얘기다. 2010.01.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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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③ "하늘도 똑똑한 내 아들 필요했나…" "하늘나라에도 똑똑한 아들이 필요한가? 먼저 데려가 버렸네...."묵묵히 밭일을 하다 멍하니 하늘을 쳐다보고 울음을 삼키는 송무개 할머니. 2010.01.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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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④ 피 팔아 아들 공부를…모진 출세길 "어머니가 피를 팔아 중학교 입학금 1100원을 마련해서 공부할 정도로 가난했죠." "잠 안 오는 약을 먹고 공부했어요. 가난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는 길은 이길 밖에 없으니...." 박주선 의원의 어머니는 행상은 물론 체혈을 통해서도 학비를 마련했다. 2010.01.04 20:04
'박연차 게이트' 박진 의원 항소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벌금형이 선고된 한나라당 박진 의원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4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박 의원의 변호인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인정해 박 의원에게 벌금 300만 원과 추징금 2,313만 원을 선고한 이 법원 판결이 부당하다며 항소장을 제출했다. 2010.01.04 19:52
빙판으로 변한 퇴근길…'교통지옥' 시작 서울에 기상관측 사상 최대 '눈폭탄'이 쏟아진 4일 오후 퇴근시간이 다가오면서 시내 곳곳에서 교통정체가 시작되고 있다.오후 5시30분 현재 올림… 2010.01.04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