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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원로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해야" 고건 전 국무총리와 서영훈 전 적십자사 총재, 이부영 전 의원과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등 정치·사회 원로 55명은 1일 공동선언문을 통해 … 2009.07.01 17:15
장자연 전 대표 5일께 강요 등 혐의로 영장신청 탤런트 故 장자연씨 자살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오는 3일 일본에서 송환되는 소속사 전 대표 김모씨에 대해 5일께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1일 밝혔다.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강요, 협박, 상해, 업무상 횡령 혐의와 종로경찰서가 체포영장을 발부받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 피의자신문조서를 작성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형사소송법상 검거 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이 법원에 접수돼야하기 때문에 경찰은 검찰의 영장검토 시간을 감안, 4일 밤이나 5일 오전 구속영장을 검찰에 올릴 예정이다.구속전 피의자심문은 6일께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범죄 혐의가 확실한데다 일본에서 장기간 도피생활을 했기에 김씨의 구속영장 발부에 문제는 없을 것으로 경찰은 판단하고 있다.형사소송법에 따라 김씨를 체포한 날로부터 열흘째인 12일까지 검찰에 송치해야 하지만 구속영장실질심사를 한 하루를 이 기간에서 뺄 수 있어 경찰은 13일 송치할 계획이다.김씨 구금기간에 경찰은 나머지 수사대상자 19명과 관련된 김씨의 범죄혐의에 대해 집중추궁하고, 수사대상자의 혐의도 재확인할 계획이다.특히 참고인중지된 5명과 내사중지된 4명에 대해 수사를 집중할 계획이다.경찰은 김씨와 나머지 수사대상자들의 일괄송치가 여의치 않을 경우 김씨 구속송치 뒤 추가 조사를 마무리짓고 수사대상자들에 대한 사건기록을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2009.07.0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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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YTN 노조원들 이메일 9개월치 압수수색 경찰이 YTN노조원들이 주고받은 이메일을 압수수색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YTN노동조합은 "지난 4월말 서울 남대문경찰서가 조합원 20명의 이메일 9개월치를 압수수색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2009.07.0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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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재미삼아.."…버스에 총 쏜 3명 '자수' 달리는 버스에 모의총기를 발사한 용의자 3명이 오늘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이들은 술에 취해 재미삼아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이강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7.01 17:08
"일할 기회를 달라" 비정규 해직자의 절규 "많은 것을 바라는 게 아닙니다. 그냥 좋아하는 일 열심히 할 기회만이라도 주세요"한국산재의료원 산하 인천 중앙병원의 기계실에서 3년간 일하다 비정규직법 시행 하루 전인 지난달 30일 해고 통보를 받은 김선호씨의 호소다.1일 연합뉴스 인터뷰에 응한 김씨는 "어제 오후 5시쯤 한참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병원 관계자로부터 해고통지서를 가져가라는 전화를 받았다. 2009.07.01 16:59
시간강사·기간제 교사도 대거 해고? 비정규직법 협상 결렬로 1일부터 비정규직에 대한 고용기간 제한 조항이 적용됨에 따라 대학 시간강사, 초·중·고 기간제교사 등 교육계에도 파장이 예상된다. 2009.07.01 16:07
6.25 전쟁 속 사법부 6.25 전쟁 기간 동안 우리 사법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라는 의문은 처음엔 순전히 기사 압박 때문에 가진 것이었습니다.또 60년이나 지났는데 당시 사진 단 한 장이라도 남아 있을까하는 회의적인 생각도 갖고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예상 밖으로 입수하게 된 6.25 당시 사법부의 흔적들은 남아 있는 양은 적었지만 유심히 관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그 당시 남아 있는 기록들에 따르면,1950년 6월 25일 전쟁이 발발하자, 대법원과 서울소재 법원은 이틀뒤인 6월 27일에 피난을 갔습니다. 2009.07.01 15:53
"대한문 노 전 대통령 분향소 유지해달라" 경찰에 청원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 소를 운영하던 시민들은 1일 "분향소를 다시 세워 노 전 대통령의 49재까지 유지하 게 해… 2009.07.01 14:33
"학원, 입시실적 구체적으로 광고해야" 앞으로 학원들은 소속 원생의 대학 합격이나 경진대회 입상 실적 등을 광고할 때 구체적인 합격 또는 입상 시기, 수강 시기 등을 알려야 한다.공정… 2009.07.01 14:28
3.8㎡짜리 상가 1억3천만원에 사기분양 상가의 전용면적을 속이고 분양해 결국 3.8㎡짜리 상가를 1억3천만원에 분양받게 만든 부동산업자가 검찰에 적발돼 구속됐다.수원지검 형사3부는 상… 2009.07.01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