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 5만 원 신권 위조범 검거 5만원 짜리 신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유통시키려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5만원권과 자기앞수표 등을 위조, 사용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2009.06.29 14:38
시민단체 '대운하 포기' 반응도 대조적 이명박 대통령이 29일 임기내 대운하 사업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데 대해 시민단체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보수 성향의 단체들은 "정부의 핵심 공약을 포기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었지만 진보 성향의 환경단체 등은 "대운하뿐 아니라 4대강 사업도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2009.06.29 14:19
신종플루 감염원 확인 불가 첫 사례 신종 인플루엔자를 퍼트린 감염원을 보건당국이 확인하지 못하는 첫 사례가 발생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지난 26,27일 발생한 보육시설 어린이 5명의 집단 신종플루 감염과 관련, 감염경로를 확인했지만, 최초 감염원이 누구인지 확인할 수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2009.06.29 14:13
도마 오른 내신제…'뜨거운 감자' 되나 교육과학기술부가 29일 현행 초중고 내 신제도에 대한 광범위한 검토를 벌여 연말까지 '내신 선진화 방안'을 내놓겠다고 밝힘에 따라 내신을 둘러싼 논쟁이 교육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전망이다. 2009.06.29 14:10
완주에 '선녀와 나무꾼 마을' 탄생했다 전북 완주군 운주면 두메산골에 '선녀와 나무꾼 마을'이 탄생했다. 완주군은 예로부터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던 운주면 고당리 삼거리마을 일대를 '선녀와 나무꾼'이 살았던 마을로 가꾸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2009.06.29 14:02
주인 입원한 집 대문 뜯어간 고물상 검거 경남 진주경찰서는 29일 주인이 장기간 입원해 집을 비운 사이 대문과 문틀까지 몽땅 뜯어간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고물 행상업을 하는 이들은 지난 5월 말께 재개발지역인 진주시 판문동에 사는 K씨의 집 철제 대문과 문틀 등 7개를 뜯어 간 혐의를 받고 있다. 2009.06.29 11:44
대마 씨앗 끓여먹고 환각상태서 행패 경남 하동경찰서는 29일 대마 씨앗을 물에 끓여 먹은 뒤 환각상태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또 함께 대마를 섭취한 혐의로 B씨 등 2명도 체포했다. 2009.06.29 11:43
장자연 전 대표 송환후 '참고인·내사중지' 우선 수사 장자연씨 자살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29일 소속사 전 대표 김모씨 송환 후 수사 착수에 대비해 그동안 확보한 기초 수사자료를 토대로 신문 사항을 선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2009.06.29 11:35
2011학년 약학대 정원 390명 늘린다 20년 가까이 동결됐던 약학대학 정원이 2011학년도부터 1천600명으로 390명 늘어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대한약사회, 제약협회, 약대교수협의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관련단체 및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약학대 정원을 1천210명에서 1천600명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2009.06.29 10:46
'훔치고 보니 당첨된 복권'…30대 입건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29일 술에 취해 길에서 자고 있던 사람의 지갑에서 당첨된 스포츠 복권과 현금을 훔친 혐의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 2009.06.29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