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노 전대통령 딸도 수십만 달러 수수"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씨가 박연차 태광실업 전 회장으로부터 수십만 달러를 받은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2009.05.12 15:26
고시원 방화살인범 정상진에 사형선고 서울 논현동 고시원 방화살인범 정상진 씨에게 1심에서 사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12일 고시원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사람들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정 씨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2009.05.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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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 아빠의 눈물' 의료 분쟁의 진실 오는 13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SBS<뉴스추적>에서는 최근 환자와 병원들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주요 의료분쟁의 진실을 추적하고, 양측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의료분쟁의 해법과 대안을 모색해본다. 2009.05.12 14:12
경찰, 남현동 주택가 살인사건 용의자 체포 서울 관악경찰서는 9일 발생한 관악구 남현동 주택가 살인 사건의 용의자 김모 씨를 경상북도 구미에서 체포해 이송 중이다. 2009.05.12 14:05
경찰, '세무공무원 비리' 중부지방국세청 압수수색 서울 강남경찰서는 12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한 세무공무원 이모 씨의 세무 관련 비리를 조사하기 위해 중부지방국세청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2009.05.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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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북한산 우이령, 41년만에 시민 품으로 1968년 무장공비의 청와대 습격 때 이용됐던 이른바 '김신조 루트' 우이령길이 오는 7월부터 다시 시민들에게 개방됩니다.우이령길은 양주시 장흥면에서 서울 우이동까지 7km, 이 가운데 4.5킬로미터 구간이 통제돼 왔습니다.[현동욱/우이령 재개통 연합회 회장 : 과거 보러 가고, 나무 팔러 가던 삶의 터전의 길이었어요.] 천천히 걸어도 1시간이면 충분한 길이지만 다시 열리기까지 41년이 걸렸습니다.군 부대의 통제가 풀린 뒤에도 생태계 파괴를 우려하는 환경단체의 반발 때문에 개방이 계속 미뤄져 왔기 때문입니다.시민들의 반응은 지금도 엇갈립니다. 2009.05.12 13:01
내 아이보다 하루라도 '더' 살고 싶습니다... - 내 생애 첫 카네이션."내 아이보다 단 하루라도 더 살고 싶습니다............" 45살 김순미 씨의 소원입니다.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고, 자식 잘 낳고 키우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길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건강해서, 아이 보다 하루라도 더 오래 살고 싶다는 말. 2009.05.1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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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흉한 서울 주택가…골목길 흉기 살인 잇따라 서울 주택가에서 살인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11일 저녁 6시 반쯤, 서울 금천구 시흥동의 한 원룸에서 44살 박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009.05.1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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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무면허 운전 사법처리' 15일로 대폭 단축 음주나 무면허 운전에 대한 사법처리 기간이 15일로 대폭 줄어들게 됩니다. 관련 법률안이 오늘 의결됐으며, 다음 달 국회를 거쳐 이르면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2009.05.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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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천신일 '편법 증여' 도움?…집중 조사 천신일 회장이 박연차 회장의 도움으로, 계열사 인수 합병과 경영권 승계 작업을 했는지 검찰이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권양숙 여사의 재소환도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2009.05.12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