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어머니가 돈 보내"…검찰, 권 여사 재소환 검토 검찰이 이미 한번 조사를 받았던 노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를 다시 불러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유학중인 아들에게 수십만 달러, 우리 돈 수억원을 송금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2009.05.01 07:23
동영상 기사
노무현-박연차 어색한 악수만…대질신문 '무산' 관심을 모았던 노 전 대통령과 박연차 회장간의 대질신문은 노 전 대통령의 거부로 무산됐습니다. 두 사람은 대기실에서 잠시 조우하며 인사만 나눴습니다. 2009.05.01 07:15
동영상 기사
노 전 대통령 약 13시간 조사…혐의 대부분 부인 노무현 전 대통령이 13시간 가까운 검찰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봉하마을로 다시 향했습니다. 검찰과 노 전 대통령 모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지만 노 전 대통령은 지쳐보였습니다. 2009.05.01 07:12
동영상 기사
노 전 대통령 귀가…지지자 2백여명 귀환 맞아 노 전 대통령은 밤새 고속도로를 달려 오늘 새벽 자택이 있는 김해 봉하마을에 도착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한석 기자! 노 전 대통령, 서울에 올라오는 길보다 고향에 내려가는 길이 훨씬 빨랐다면서요? 네, 노 전 대통령은 5시 55분 쯤 봉하마을 자택에 도착했습니다. 2009.05.01 07:10
노 전 대통령 귀갓길 '순조' 노무현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대검찰청에서 조사를 받은 데 이어 1일 오전 순조로운 귀갓길에 올랐다. 노 전 대통령은 전날인 30일 상경길에 이용한 리무진 버스를 타고 이날 오전 2시10분께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를 떠났다. 2009.05.01 03:25
노 전 대통령 조사 끝내고 귀가…"최선 다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4월30일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재임 시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 노무현 전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했다.전직 대통령이 검찰 수사를 받은 것은 1995년 노태우, 전두환 전 대통령에 이어 노 전 대통령이 세 번째다.노 전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오전 8시께 청와대 경호처가 제공한 버스로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사저를 떠나 오후 1시20분께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에 도착했고 곧바로 피의자 신문이 시작돼 10시간만인 오후 11시20분께 끝났다. 2009.05.01 03:24
노 전 대통령-박연차 회장 대질 불발…조사 종료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10시간 만에 모두 끝났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피의자 신문조서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대검찰청 연결해서 조사상황 알아보겠습니다. 2009.05.01 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