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할머니 뒤집힌 차에서 이틀만에 구조 뉴질랜드에서 자동차 사고로 숲 속에 거꾸로 처박힌 자동차 안에 갇혀 있던 60대 할머니가 이틀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6일 보도했다. 2009.04.06 09:38
안보리, 북 로켓발사 대응책 신경전…난항 예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북한 로켓 대응 첫 날 회의는 예상대로 별무소득이었다. 미국.일본.영국.프랑스 등 서방이 한 목소리로, 북한의 로켓 발사는 안보리 결의 1718호 위반이라고 비난하면서, 강도높은 새로운 제재 조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개진했으나 중국과 러시아는 예상대로 북한 편을 들고 나섰다. 2009.04.06 09:19
안보리 1차협의 결론못내…"계속 논의"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한 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1차 협의가 서방세계와 중국.러시아간 입장차만 확인한 채 아무런 결론도 내지 못하고 종결됐다. 2009.04.0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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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 유엔 제재 미온적…관련국 신중대응 촉구 하지만 중국과 러시아는 유엔 안보리를 통한 제재에 미온적인 반응입니다. 양국은 냉정하고 신중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베이징에서 표언구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9.04.0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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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북한, 규칙 위반…강력한 대응 필요" 미국도 북한의 로켓 발사를 규탄하고 강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북한에 대한 상응한 조치는 신속하고 단호하게 이뤄질 전망입니다. 워싱턴 원일희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2009.04.0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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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로켓, 3천km 이상 비행…사정거리 2배 늘어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는 일단 실패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지만 로켓 사정거리는 2배, 3천킬로미터 이상으로 늘어나 새로운 위협이 되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2009.04.06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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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한 로켓 위협안돼…대응조치 안했다" 미군 당국은 북한의 로켓 탑재물이 우주궤도진입에 실패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북한의 발사체가 미국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에 따라 대응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도 밝혔습니다. 2009.04.0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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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긴급 회의 소집…'대북 제재' 수위는? 국제사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어제 오전 장거리 로켓발사를 강행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 시간 현재 UN 안전보장이사회의 긴급 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2009.04.06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