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일제히 비상회의 소십…'우려' 한 목소리 북한의 로켓 발사 소식에 정치권은 일제히 비상 회의를 소집하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여야는 한 목소리로 북한의 도발행위에 깊은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2009.04.05 17:17
북한, 오전 11시30분15초에 장거리 로켓 발사 북한이 오늘 오전 장거리 로켓 발사를 강행했습니다. 우리 정부도 북한 로켓이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발사돼 일본 영공을 통과해 태평양에 떨어졌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2009.04.05 17:09
북한 장거리 로켓, 징후 포착에서 발사까지 북한은 지난 2월 초 처음으로 로켓발사 징후가 포착된 뒤 2개월여만에 예고한대로 발사를 오늘 강행했습니다. 징후 포착에서 발사까지, 허윤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2009.04.05 16:43
북한, 발사 강행 배경은?…협상력 강화가 목적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로켓 발사 강행은 북미간 직접 협상을 압박하면서 협상력도 높이는 효과를 겨냥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보도에 박병일 기자입니다. 2009.04.05 16:38
정부 "로켓발사는 도발 행위"…제재 본격 논의 이번엔 외교통상부 연결해 정부 대처 상황 알아봅니다. 심영구 기자! 지금 외교통상부, 대응책 마련에 분주할 것 같은데, 그 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2009.04.05 16:34
청와대, 북한 로켓발사 '안보리 회부' 등 추진 청와대는 북한의 로켓 발사에 대해 유엔 안보리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군의 경계 태세도 철저하게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2009.04.05 16:30
정부 당국자 "북 장거리 로켓, 인공위성 추정" 북한이 오늘 발사한 장거리 로켓은 궤적 등을 종합해 볼 때 일단 인공위성을 탑재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조금 전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인공위성이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2009.04.05 15:56
북한 통신 "광명성 2호 궤도 진입 성공했다"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조금 전 "은하-2호로 인공 지구위성 광명성 2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2009.04.05 15:52
정부 '남북관계 안정관리 기조' 배경은? 정부는 5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면서도 남북관계의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기조를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남북관계 상황의 안정적 관리와 우리 국민의 신변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면서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9.04.05 15:30
김형오 의장 "북한, 스스로 고립 자초하는 것" 김형오 국회의장은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관련해, "국제사회의 비난과 제재를 면할 수 없을 것이며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것"… 2009.04.05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