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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7일 '북한 탄도미사일 파괴 명령' 발령 일본 정부가 27일 아소 총리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어, 북한의 탄도 미사일 파괴 명령을 내릴 예정이라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25일 보도했… 2009.03.25 17:14
세계 최고령 '130세' 할머니 나타나 카자흐스탄에서 이번 주 130번째 생일을 맞는 세계 최고령 할머니가 나타났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4일 보도했다. 이는 현재 세계 최고령자로 알려진 미국의 에드나 파커 할머니보다 무려 16살이나 많은 나이다. 2009.03.25 17:06
중국, 때아닌 '화장실 논쟁'…온라인 후끈 중국에 때아닌 화장실 논쟁이 불붙었다.중국의 유명한 원로 경제학자인 마오위스가 최근 온라인에 '저렴한 임대주택에는 개별화장실보다는 공용화장실을 만드는 것이 적합하다'는 글을 올렸다가 거센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다.베이징경제연구소의 설립자인 마오위스는 평소 '부자들을 위해 말하고 가난한 사람을 위해 일한다'고 공언해온 중국의 대표적인 경제학자다.마오위스는 2주 전 자신의 블로그에 "낮는 임대료를 내는 임대주택에는 세대별 화장실을 만들 필요가 없다. 2009.03.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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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잇감 쫓아 해안에 나타난 '상어떼' 호주 해안에 상어떼가 출몰해서 관광객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에서는 코끼리떼가 심야 행진을 벌였는데 무슨 영문인지 함께 보시죠. 2009.03.2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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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근 도발은 정권생존·협상력 강화 시도" 최근 도발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는 북한의 움직임은 정권생존을 확보하고 국제사회에서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이 밝혔… 2009.03.25 12:18
'부활절 계란'만 강탈한 3인조 총기 강도 뉴질랜드에서는 소총으로 무장한 3인조 총기강도가 가게에 들어가 초콜릿으로 만들어진 부활절 계란만 빼앗아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남자 1명과 여자 2명 등 3인조 총기 강도는 지난 23일 저녁 7시50분께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한 동네 슈퍼에 소총을 들고 들어가 가게 주인에게 돈과 담배를 요구하다 주인이 돈과 담배를 얼른 내놓지 않자 계산대 가까이 있던 부활절 계란만 한 상자 들고 달아났다. 2009.03.25 11:34
아소 일본 총리, 이번엔 증권업계 비하발언 논란 잦은 실언으로 물의를 몰고 다니는 아소 다로 일본 총리가 이번에는 증권업계를 비하하는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소 총리는 지난 21일 총리실에서 개최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전문가 회의'에서 "주식에 종사하는 사람은 신용을 얻지 못하고 있다"며 증권회사와 투자자를 싸잡아 깎아내리는 발언을 했다. 2009.03.25 11:20
오바마 "경기회복 진전기미…인내심 필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에 효과가 나타나는 기미가 있지만, 경기가 침체에서 회복되기까지는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09.03.25 10:39
FRB 버냉키 의장 "AIG보너스에 소송도 검토했다"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24일 미 보험사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의 거액 보너스 지급과 관련, 소송까지 검토하는 등 이를 막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2009.03.25 10:19
중국서 '가짜 백주' 마시고 주민 3명 사망 중국 중부 후베이현에서 가짜 백주를 마신 주민 3명이 잇따라 숨지고 5명이 입원했다고 신화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우펑현 공안국 관계자는 "샹중즈씨 등 2명이 23일 우펑현 사회복지원에서 사망했다는 신고를 받았다"면서 사망자들이 마시다 남긴 알잔 백주를 검사한 결과, 메탄올이 허용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밝혀냈다고 말했다. 2009.03.25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