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37년 연속 "최악의 인권국" 북한이 37년째 '최악 인권국'의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다. 미국 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북한 주민의 정치적 권리와 시민의 자유 부문에서 모두 최저 점수인 7점을 부여해 수단, 미얀마, 리비아, 소말리아, 적도 기니,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과 더불어 북한을 "가장 자유가 없는" 8개국에 포함시켰다. 2009.03.10 09:54
한나라당, 4.29 재보선 '오바마 벤치마크?' 한나라당이 4.29 재.보선 전략으로 '오바마 벤치마킹'을 들고나왔다. 한나라당 안경률 사무총장은 10일 SBS라디오 '이승열의 SBS전망대'에 출연해 "아직 구체적인 선거전략은 수립하지 않았다"며 "이번 선거전략과 관련해 크게 참고하고 있는 것은 미국 대통령 선거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원용했다는 마이크로 타기팅 전략"이라고 말했다. 2009.03.10 09:47
남북, 개성공단 육로 통행 재개 '합의' 남북은 10일부터 개성공단을 왕래하는 경의선 육로 통행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측이 오전 9시10분께 동.서해지구 군… 2009.03.10 09:38
남북, 개성공단 왕래 육로 통행 '재개' 합의 남북이 10일부터 남북간 육로통행을 재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통일부는 북측 관계자가 10일 오전 9시 10분쯤 우리측에 "동해지구와 서해지구 육로통행을 재개하기로 한다"는 문건을 전달해왔다고 밝혔습니다. 2009.03.10 09:33
동영상 기사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에 김정운 포함 안 돼 북한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사람들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후계자설로 관심을 모았던 김정일 위원장의 세째 아들 김정운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2009.03.10 07:13
동영상 기사
북, 개성공단 통행 중단…"체류자 귀환 불투명" 북한의 군사통신선 차단으로 개성공단 통행이 이틀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북한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들의 안전이 걱정인데, 오늘도 귀환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2009.03.10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