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한특사에 '보즈워스' 확실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북핵 6자회담 등 대북정책을 다룰 특사로 스티븐 보즈워스 전 주한미대사를 지명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2009.02.1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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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④10년 벽돌의 꿈, 이루어질까 광동성 동관의 미싱사인 카오 싸이에게는 꿈이 있다. 아버지, 어머니가 계신 호북고향에 빨간 벽돌집을 짓는 것. 장사를 하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도움이 되고자 그는 14살 때 동관으로 가서 매년 돈을 송금했다. 2009.02.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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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③뒤늦은 귀향…아들 두러 가는 길 베이징 왕징의 노점에서 자전거 수리를 하고 있는 통칭궈부부. 고향 떠나 베이징에 온지 12년 째.올림픽을 기점으로 노점상 단속이 엄격해지고, 중국 내 경기침체로 수입이 줄어들자 부부는 먹는 것까지 아껴가며 최저 생활을 해왔다. 2009.02.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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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②생존 열차 '중국 호' 세계최대의 인간 이동, 중국 춘절 13억의 귀향이 시작됐다. 이번 귀향은 예전의 그것과 다르다. 2억 천만 명의 농민공들 중 2008년 하반기에만 1천만 명이 실직했다. 2009.02.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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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①귀성전쟁은 '평온' 생존전쟁은 '치열' 이번 귀성전쟁은 작년 보다 일주일 먼저 시작됐고 비교적 평온했지만 묘한 긴장감이 가득했다. 그것은 농촌 출신의 도시 노동자 '농민공'들의 대량 실직사태 때문만이다. 2009.02.12 11:51
미국의 진보층, '맥도널드'보다 '스타벅스' 선호 스스로 진보적이라고 생각하는 미국인일수록 맥도널드 보다 스타벅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여론조사 기관인 퓨리서치센터는 지난해 10월 3∼19일 2천26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맥도널드와 스타벅스 중 어느 것이 많은 동네에 살고 싶은지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2009.02.12 11:39
중국 메이저 언론들, '인터넷 서비스' 강화 신화통신, 관영 중앙TV, 인민일보 등 중국의 3대 메이저 언론들이 CCTV 화재사건을 계기로 인터넷 뉴스 서비스를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12일 보도했다. 2009.02.12 10:42
미국 '여덟 쌍둥이' 산모 기행 연일 화제 지난달 말 미국에서 여덟 쌍둥이를 낳아 화제와 논란이 됐던 산모의 기행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5일 퇴원한 산모 나디아 슐먼은 웹사이트를… 2009.02.1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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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선 우파 득세…평화협상에 '먹구름' 이스라엘 총선에서 팔레스타인 국가 설립에 부정적인 우파 정당들이 크게 약진했습니다. 중동 평화 협상이 더욱 어두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카이로에서 SBS 이민주이 보도합니다. 2009.02.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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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 폭파범' 김현희, 납치 일본 가족 만날 듯 지난 1987년 대한항공 폭파 사건의 주범이었던 김현희 씨와 김 씨에게 일본어를 가르쳤던 일본인 납치 피해자 가족이 조만간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 2009.02.12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