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취업자 평균 28차례 입사지원" 불황의 골이 깊어지면서 4년제 대학 졸업자 가운데 취업에 성공하는 사람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더구나 취업자들도 평균 약 30차례나 회사 문을 두드린 뒤에야 일자리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2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지난해 2월 또는 8월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사람 가운데 936명을 대상으로 취업 현황을 조사한 결과, 46.2%만 "현재 취업한 상태"라고 답했다.이같은 비율은 이 업체가 지난해 같은 시기 조사한 2007년 대졸자 취업률 57.9%보다 11.7%포인트, 2007년 조사한 2006년 대졸자 취업률 62.8%보다 무려 16.6%포인트나 낮아진 것이다. 2009.02.0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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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않는데 늘어나는 미분양…속보이는 '급증' 요즘 분양하는 아파트는 없는데 미분양 아파트는 계속 증가하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숨겨놨던 미분양 아파트를 건설사들이 계속 내놓고 있는데 그 속사정을 홍순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9.02.0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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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동결은 '말'뿐…교복값 슬그머니 또 인상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대형 교복 업체들이 교복값을 슬그머니 또 올렸습니다. 교복값을 올리지 않겠다는 약속은 그저 말뿐이었습니다. 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9.02.02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