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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위기를 기회로…나는 친고용주의자" 이명박 대통령은 대담 시간의 대부분을 경제문제에 할애하며 반드시 경제위기를 극복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국민적 단합과 협조를 호소했습니다. 또 지나치게 친기업적인 정책을 펴고 있다는 비판에 대해서 기업이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도록 돕고 있을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2009.01.3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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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지금은 김석기 내정 철회할 때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어젯밤 SBS 특집 대담에서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의 거취와 관련해 "지금은 내정을 철회할 때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2009.01.31 07:26
경제위기 극복 위한 '소통의 105분' 30일 밤 SBS-TV 등을 통해 전국에 생방송된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는 미증유의 경제위기 앞에 함께 선 국정 최고책임자와 국민의 진솔한 '소통의 장'이었다. 2009.01.31 00:52
'대통령과 대화' 주요현안별 발언 요지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저녁 SBS TV 등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를 통해 남북관계, 부동산 문제, 경제문제 등 국정 현안 전반에 대한 상세한 입장을 밝혔다. 2009.01.31 00:45
이 대통령, 위기극복 위한 국민동참 호소 SBS TV 등을 통해 30일 밤 전국에 생중계된 '대통령과의 원탁대화'는 이명박 대통령이 공개 석상에서 취임 1년의 국정운영 결과를 설명하고 향후의 새 국정운영 방향을 밝히는 자리였다. 2009.01.31 00:40
이 대통령, 김석기 '선 진상규명·후 거취결정' 재확인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대통령과의 원탁대화에서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의 거취와 관련, "지금은 내정 철회를 할 때가 아니다"고 밝혔다. 2009.01.31 00:36
이 대통령 "남북, 오래잖아 협상하게 될것"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남북관계 경색 해소를 위한 협상 전망과 관련, "대한민국이 막연하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2009.01.31 00:33
"불안 불식" vs "변명 일관"…여야, 엇갈린 반응 여야는 30일 밤 SBS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에 대해 극명하게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한나라당은 세계적 경제위기가 깊어지고 남북관계가 경색되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의 대화가 국민 불안을 불식시켰다고 평가한 반면,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해법을 제시하기 보다는 `자기 변명'으로 일관했다고 비판했다. 2009.01.31 00:33
이 대통령 "4대강살리기 단순토목공사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4대강 살리기 사업 논란과 관련, "이 일을 단순히 14조원 규모의 토목공사로 안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2009.01.31 00:30
이 대통령 "위기극복 최선…집값 더 떨어져야"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정부는 집값을 올릴 생각이 전혀 없으며 집값을 올리는 정책을 쓴다는 것은 오해"라며 "한국의 집값은 더 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또 최근 남북관계 경색과 관련, "한국이 막연하게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며 남북한이 오래지 않아 협상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조만간 남북 대화의 길이 열릴 것"이라며 "초기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당하게 출발해 결과가 좋은 게 좋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밤 SBS TV 등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 `대통령과의 원탁대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에서 이 같이 말하고 "정부가 임대주택을 짓기 위해 착공하고 있으며, 원자재 값도 떨어졌지만 값싼 주택의 분양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9.01.31 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