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최악 대비 선제대응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경제상황의 불확실성이 계속 커지고 있는 만큼 성장률 전망치 등 수치에 집착하지 말고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사전에 치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선제적 정책대응을 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09.01.29 11:36
어청수 "머물지 않아 사라지지 않는다" 어청수 경찰청장이 도덕경의 '공성명수신퇴(功成名遂身退: 그 자리에 머물지 않음으로써 사라지지 않는다)'라는 문구로 30년 경찰직에서 떠나는 소회를 대신했다. 2009.01.29 11:33
청와대 "'김석기 거취' 철저한 진상규명이 우선" 청와대는 29일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의 거취와 관련, "철저한 진상규명이 앞서야 한다는 데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동관 대변인은 이날 기자 브리핑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30일 TV 토론회에서 용산 사고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표명할 것이나 토론은 토론이고 거취는 거취"라며 이같이 말한 뒤 "아직까지 미풍도 없다"고 강조했다. 2009.01.29 11:09
LA타임스, 한국의 '폭력국회' 또 보도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벌어졌던 활극이 한 달이 지난 시점에도 미국 유력지의 기삿거리가 되고 있다. 미국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28일 1면 고정 기획기사란인 '칼럼 원'을 통해 지난해 말 한미 자유무역협정 비준을 둘러싸고 여야 의원들이 국회에서 벌인 폭력사태를 다시 자세히 소개하고, 이는 폭력이 수반된 한국정치에 대한 자기성찰의 계기가 됐다고 보도했다. 2009.01.29 11:05
김문수 "제왕적 대통령의 불행…권한 나눠야"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9일 "우리나라 대통령이 불행한 것은 너무 많은 권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며 "지방자치단체에 과감하게 권한을 나눠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9.01.2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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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의 원탁대화' 30일 생방송 대담 출연 이명박 대통령이 내일 SBS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정 현안에 대한 구상을 밝힙니다. 이 대통령은 새해 첫 TV 대담에서 국정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밝힐 계획입니다. 2009.01.29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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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임시국회 앞두고 여야, '주도권' 경쟁 가열 여야가 2월 임시국회를 겨냥한 본격적인 주도권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한나라당은 경제 살리기를 앞세워 쟁점법안 처리에 주력할 방침인 반면, 민주당은 용산 철거 참사의 진상규명이 우선돼야한다고 맞서고 있어 격돌이 예상됩니다. 2009.01.2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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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2년' 이상?…2월국회 쟁점으로 부상 최장 2년인 비정규직의 근무기간을 연장하는 문제가 정치권의 새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이 다음달 국회에서 관련 법개정안을 처리할 방침인데 야당과 노동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2009.01.29 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