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교학습지도요령에 독도 기술 미포함 일본 정부가 내년도 개정하는 고등학교 교과서 학습지도요령에 독도와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문부과학성은 이날 발표한 초안에서 영토와 관련된 부분에서 독도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던 종전 지도요령과 마찬가지로 독도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 2008.12.22 17:16
이 대통령 '강남 3구 투기지역 해제' 유보지시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 투기지역 해제 논란과 관련, "국토해양부가 관련 부처 및 당과 협의해 조율과정을 거친 뒤 결정하라"며 유보지시를 내렸다. 2008.12.22 16:48
"차기대통령 선호도 박근혜, 반기문 1,2위" 한국언론인연합회와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통령 후보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22일 집계됐다. 특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후보군에 포함시킨 이번 조사에서 반 총장이 2위로 급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8.12.22 16:13
'군대 내 가혹행위' 자살, 27년만에 국가배상 선임병들의 가혹행위로 발생한 군부대 자살사건에 대해 27년만에 국가 배상책임이 인정됐다.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1982년 1월1일 발생한 해병 2… 2008.12.22 15:42
국회 토론회 '존엄사 인정' 법제화 논쟁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던 법원의 첫 '존엄사' 인정 판결이 22일 국회 토론회에서도 후속 법제화 여부를 놓고 논쟁을 낳았다. 선진당 변웅전, 이영애 의원이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한 '안락사와 존엄사 토론회'에서 '연명 치료 중단 허용'의 법제화를 둘러싸고 오진이나 반강제적 생명포기 등 부작용을 감안해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과 환자나 가족의 고통 등 현실적인 측면을 고려해 허용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엇갈렸다. 2008.12.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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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치 상황 계속…국회 정상운영 '불투명' 여·야의 대치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회는 오늘도 정상적인 운영이 힘들어보입니다. 여당의 대화 제의로 물리적 충돌은 당분간 자제될 것으로 보이지만, 성탄절 이후 또 다시 격돌이 예상됩니다.보도에 김정인 기자입니다. 2008.12.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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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그린뉴딜'…일자리 4만3천개 창출한다 환경부는 내년에 환경산업과 서비스업에 대한 집중 투자로 '녹색 일자리' 4만 3천 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환경부는 23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2… 2008.12.22 12:18
국회 '개점휴업'…물리적 충돌은 없어 국회는 22일 한나라당이 지난 18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에서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단독 상정한 여파로 상임위가 개점휴업 상태로 운영되는 등 닷새째 파행을 거듭했다. 2008.12.22 11:30
친이-친박, '이재오 복귀' 놓고 신경전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측이 설이 무성한 이재오 전 최고위원 복귀를 놓고 편치않은 속내를 드러내고 있다. 일단 복귀 여부는 본인이 판단할 일이고 계파 차원에서 왈가왈부할 일이 아니라고 선을 긋고는 있지만, 조기 복귀가 가시화되면 한동안 잠잠했던 '친이-친박' 전선이 부활할 수 밖에 없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배어나오는 셈이다. 2008.12.22 11:27
이 대통령, '공직자 국가관' 언급 배경있나?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정부부처의 새해 업무계획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공직자론'을 거듭 설파하고 있다. 지난 18일 기획재정부 등의 업무보고에서 "공직자들이 위기극복의 선봉에 서야 한다"고 촉구한 데 이어 22일 국토해양부 등의 업무보고에서도 "공직자는 위기를 극복하고 새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국가관을 확실히 해야 한다"면서 공직자들의 역할을 재차 주문하고 나선 것. 2008.12.22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