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불위' 조폭 두목 추종세력들과 입건 인천 남부경찰서는 티켓다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 등으로 조직폭력배 두목 A 씨와 내연녀 B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2008.11.12 11:24
축구선수 이민성 만취운전 불구속 서울 강남경찰서는 12일 술에 잔뜩 취해 운전하다가 남의 차를 친 뒤 달아난 혐의로 프로축구선수 이민성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2008.11.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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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서 '초등생 납치'시도 잇따라 발생 경기도 과천시에서 초등학생 납치 미수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경기 과천경찰서는 지난달 31일 부림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2008.11.12 11:04
수능 D-1, 되도록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드디어 내일입니다. 내일 하루를 위해 참 먼길을 달려왔죠. 아마 대부분의 학생이 처음 초등학교에 입학한 날부터 내일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고 봐도 될 것입니다. 2008.11.12 10:45
삼성중공업 노동자협의회 위원장 후보 자살 기도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노동자협의회 위원장 선거에 출마해 낙선한 40대 근로자가 "회사가 선거에 개입했다"고 주장하며 자살을 기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2008.11.12 09:53
수능시험날, 감독관도 조심해야… 최근 법원이 감독관의 실수로 수능시험을 망친 학생에게 국가가 위자료를 줘야한다는 판결을 내린 것에서 볼 수 있듯이 수능 시험일에는 수험생뿐 아니라 감독관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 2008.11.12 09:50
예비폭력배로 10대 영입한 '조폭' 검거 부산지역 조직폭력배들이 세력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고교생과 재수생 등 10대들을 끌어들여 '예비 폭력배'로 양성해오다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2일 고교생과 재수생 등을 조직원으로 영입해 광안리 일대에서 폭력을 휘두르고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폭력조직 '광안칠성파' 폭력배 18명을 붙잡아 두목 강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1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2008.11.12 09:47
"수감자 '신자수첩' 소지 불허는 인권침해" 국가인권위원회는 12일 "구치소 수감자에게 신자수첩을 소지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인권침해"라며 해당 구치소장에게 소지를 허용하도록… 2008.11.12 09:42
훔친 노트북 정보 이용해 수천만 원 빼낸 30대 영장 부산 영도경찰서는 12일 심야에 사무실에 침입해 노트북을 훔친 뒤 노트북에 들어있던 개인정보를 이용해 인터넷뱅킹 등으로 수천만원을 빼돌려 사용한… 2008.11.12 09:03
경기불황 무색케 하는 사립초등의 '인기' 경기불황 속에서도 값비싼 학비가 들어가는 사립초등학교의 인기는 전혀 식을줄 모르고 있다. 입학 적령기의 조정으로 내년에 초등학교 신입생이 9만여명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고가의 '귀족교육'에 대한 관심은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 2008.11.1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