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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석에서 고성과 폭력…난장판 된 이진숙 토론회 오늘 국회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관련 토론회를 주최했습니다. 그런데 5·18에 대한 반역사적 주장과 폄훼 발언들까지 일반 국민 상식과는 동떨어진 말들만 쏟아졌습니다.
노 전 대통령 "당정분리, 저의 정책 아니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8일 재임시절 당정 분리 문제와 관련 "당정 분리는 제가 후보가 되기 전 이미 민주당의 당헌 당규로 결정된 것"이라고 말했다.노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개설한 토론사이트 '민주주의 2.0'에 '당정분리는 저의 정책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저는 국민에게 한 당의 약속과 규범을 존중하자고 한 것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08.11.09 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