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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버지 분묘 파헤쳐 가스 분사기로 유골 태운 60대, 처벌은? ▲ 분묘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큰아버지 분묘를 파헤쳐 유골을 가스 분사기로 태운 6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
"서장실 털러 왔다" 경찰서 기웃…'간 큰 도둑' 어젯밤 서울 종로에 있는 한 원단 창고 공장에서 불이 나는 등 밤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또 경찰 서장실을 털겠다며 경찰서에 들어간 '간 큰 도둑'도 붙잡혔습니다. 2008.11.08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