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7%, 10억 번다면 감옥가도 좋아" 청소년들의 부패인식수준이 낮은 것으로 조사돼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반부패 청렴 교육'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2일 한국투명성기구가 9월 5∼23일 전국 중·고교생 1천100명을 상대로 벌인 '반부패 인식' 조사결과에 따르면 "나는 감옥에서 10년을 살아도 10억 원을 벌 수 있다면 부패를 저지를 수 있다"는 질문에 응답자 17.7%가 '그렇다'고 답했다. 2008.10.22 14:42
허술한 X-레이 판독으로 암 놓친 의사 유죄 폐암을 앓다가 다른 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X-레이 판독 결과를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 암이 말기 상태가 됐다면 의사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008.10.22 14:35
"나 검찰 직원인데" 취업사기 30대 영장 전주 완산경찰서는 22일 취업준비생 등을 상대로 자동차 공장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소개비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이모씨에 대해 구… 2008.10.22 13:52
'여성인 척' 채팅해 남성 118명 속인 20대 영장 서울 강북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여성행세를 하며 알게 된 남성들에게 "만나주겠다"고 속여 1천여만 원을 가로 챈 혐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2008.10.22 13:42
고시원 참사는 분명 또 일어납니다! 믿기 힘든 참극이 벌어졌습니다. 아무 이유 없이 불을 지르고 사람을 죽인.1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유족들은 변변한 보상도 받기 힘들게 생겼습니다. 2008.10.22 13:30
국사편찬위원회의 의견 제시는 정당할까요? 근현대사 교과서를 둘러싼 좌편향 시비가 지난주 국사편찬위원회의 검토 결론이 나오면서 일단락 되는 분위기입니다. 물론 교육과학기술부가 국사편찬위의 의견서를 바탕으로 자체적으로 수정 권고안을 내놓는다고 공언한 만큼 또 한번의 파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008.10.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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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정서 교수 사칭한 50대, 학생들 돈 가로채 전국의 대학교를 돌며 교수와 교수 친구를 사칭해 학생들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50살 손모 씨 등 2명이 서울 관악경찰서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2008.10.2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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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군부, '동명목재' 강제 해체하고 재산 빼앗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는 지난 1980년대 동명목재 재산 헌납 사건을 조사한 결과, 당시 신군부가 동명목재 사주인 강석진과 강정남 등… 2008.10.2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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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학교수, 아내의 나라 후학위해 유산 기부 한 미국 대학 교수가 한국인 아내의 모국 후학들을 위해 거액의 유산을 남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화제의 교수는 미국 미네소타 대의 에드워드 스타들만 명예교수로, 스타들만 교수는 지난 2006년 9월 7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면서 서울대와 고려대에 28만 달러씩 기부하겠다는 유언장을 남겼습니다. 2008.10.2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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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울 디자인올림픽 100만 명 '돌파' 서울시청입니다. 서울디자인올림픽, 오늘 로 개막 13일 째입니다.서울시는 어제까지 모두 108만 4천여 명의 관람객들이 잠실 주경기장을 찾았다고… 2008.10.22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