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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이어 "바다도 큰일났다"…다가오는 '악순환' [더 시그널/XR] 매 여름 더 뜨거워지는 육지만큼 바다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바다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기후변화의 속도를 늦추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그 역할을 하기 힘들어질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기후변화 연중기획 '시그널', 서동균 기자가 전합니다.
미소 지은 이건희 전 회장…항소심도 집행유예 경영권 불법승계와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된 이건희 전 삼성 회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김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이건희 전 회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천백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2008.10.11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