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남 의원 "'가짜' 단속 카메라 10대 중 1대" 경찰청의 철거 방침에도 교통단속을 위한 모형 카메라가 아직도 10대중 1대 꼴로 설치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청이 5일 국회 행정안전위 김소… 2008.10.05 15:35
김정일 대외행보 공개…'중대 결단' 내렸나 "건강 회복에 따른 자연스러운 수순일 수도 있지만 모종의 중대 결단을 내린데 따른 행보일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다."한 대북 소식통은 5일 북한 매체들이 전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축구경기 관람을 보도함으로써 김 위원장의 대외 행보가 50여일 만에 공개된데 대해 이 같이 평가했다. 2008.10.05 15:17
박주선 "초당적 대북특사단 파견 고려해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민주당 박주선 의원은 5일 북핵 불능화 문제 및 금강산 피격사건의 일괄타결을 위해 '초당적 대북특사단'의 파견을 고려할 것을… 2008.10.05 14:49
홍준표 "사이버모욕제·실명제 반드시 관철"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5일 "정부가 추진중인 사이버 모욕제와 인터넷 실명제가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되도록 노력할 것"… 2008.10.05 14:44
정보당국자 "김정일 '축구관람 보도' 파악 중" 정부 정보당국자는 5일 북한 매체들이 잇따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축구 관람'을 보도하고 있는 데 대해 "관계 기관이 여러 가능성을 염두… 2008.10.05 14:42
청와대 경호관 '인기폭발'…공채경쟁률 100대1 새 정부 출범후 처음 실시된 올해 청와대 경호관 공개채용의 경쟁률이 역대 최고인 100대 1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올해 공채에는 석사학위 소지자를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원, 서울대 졸업생 등 고학력자들이 다수 지원해 청와대 경호관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음을 감지케 했다.경호처 관계자는 5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총 10명 안팎을 선발하게 될 올해 특정직 7급 경호관 공채에 모두 1천93명이 지원했다"면서 "지난해까지 공채 경쟁률이 30∼60대 1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크게 높아진 것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말했다.모집 부문별로는 '경호'와 '정보통신' 분야에서 각각 925명과 168명이 지원했으며, 특히 여성 지원자가 77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2008.10.05 14:41
박형준 "새정부 복지예산 비중 오히려 커져" 박형준 청와대 홍보기획관은 5일 "정부가 최근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에서 복지 관련 예산의 비중이 다른 예산에 비해 오히려 크게 늘어났다&… 2008.10.05 14:38
민주, 벌써부터 서울시장 선거?…하마평 무성 민주당에 때이른 '서울시장 후보' 하마평이 오르내리고 있다.2010년 지방선거까지 1년반 이상 남겨두고 있지만 벌써 서울시장 후보군이 자천타천 거론되면서 당 내 관심사로 등장하고 있는 것.거론되는 후보만 해도 10명은 족히 넘는다. 2008.10.05 13:52
김근태·정동영 다시 뛰나…향후 행보 관심 총선 패배 이후 여의도 무대를 떠났던 민주당의 정동영,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당내 진보개혁 블록인 '민주연대'의 상임고문격인 지도위원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08.10.05 12:45
"북한 '이명박 대통령' 실명 거론 비방 78회" 이명박 정부 들어 북한이 이 대통령의 실명을 직접 거론하며 비방한 건수가 78차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진영 의원은 통일부가 제출한 자료를 통해 올해 2월 25일 이 대통령이 취임한 뒤 지난 8월 24일까지 6개월동안 북한 관영매체 보도내용을 분석한 결과, 이 대통령을 비방한 건수가 78차례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2008.10.05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