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급 증인, 국회 국정감사 '변수' 되나 국회 국정감사가 28일로 꼭 일주일 남은 가운데 여야는 증인 채택 문제를 둘러싸고 막판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정권 교체 후 첫 국감인 만큼 한나라당은 참여정부의 실정을 낱낱이 들춰내겠다고 벼르고 있는 반면, 민주당 등 야당은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터진 친인척 비리 의혹 등을 포함한 6개월을 평가하겠다고 날을 세우고 있다. 2008.09.28 14:32
[여의도 박 반장] '종부세' 와 '학원수강료' 요즘 한나라당이 종부세 개편안을 놓고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아시다시피 강남권 위원들은 적극적 찬성입장을 밝히고 있고 반대로 비 강남권 의원들은 반대 의견이 많습니다. 2008.09.28 13:05
지리정보화, 열심히 하자는 건 좋은데... 요즘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각종 지도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교통상황과 주소, 관광지는 물론 항만시설, 갯벌검색, 생태자연도, 지하수측정망까지 없는 게 없을 정도다. 2008.09.28 13:00
한 총리 "남북군사회담, 관계개선 시발점 기대" 한승수 국무총리는 28일 북한이 군사실무회담을 제의한 것과 관련, "북한이 순수한 의도를 갖고 회담에 나오기를 바란다"며 "… 2008.09.28 12:54
박근혜 "먹는 것만큼은 걱정하지 않게 해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28일 중국산 식품 멜라민 파문과 관련,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국가에서 철저히 관리해야 할 것&… 2008.09.28 12:44
박선영 의원 "잘못된 술자리가 성매매 원인" 성매매의 상당 부분은 잘못된 술자리와 연관돼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이 28일 여성부로부터 입수한 '2008년도 성문화 의식… 2008.09.28 12:42
당정, 수입식품 전면표시제 도입 정부와 한나라당은 28일 위해식품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식품 집단소송제를 도입하는 한편 위해 식품 제조자에 대한 무한책임제를 도입키로 했다.당정… 2008.09.28 11:17
'건군 60년' 의·식·봉급체계 변천사 우리 군의 군복, 급식, 급여 등 의.봉급체계도 60년간 확 달라졌다.먼저 군의 대표적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제복, 즉 군복은 지난 60년간 국방색에서 얼룩무늬로 바뀐 뒤 이제 디지털무늬로 점차 진화하고 있다.건군 이후 6.25전쟁 때까지는 우리 손으로 제정되고 마련된 군복이 없어 일본군과 미군의 국방색 군복에 한국군의 표지를 달아 활용하는 수준에 그쳤다.그러던 것이 휴전이 되면서 안정된 제복을 착용하려는 노력으로 1954년 복장규칙이 정비되면서 한국군 군복이 처음으로 생겼다. 2008.09.28 10:02
'건군 60년' 육·해·공군·해병대 명장 창군 이후 우리 군에서 군인정신의 표상이 돼온 명장은 누구일까.육.해.공군본부와 해병대사령부는 28일 군대 창설 이후 살신성인의 자세로 조국을 수호하며 '군인정신의 표상'으로 추앙받는 명장을 추천했다. 2008.09.28 10:00
'건군 60년' 빈손에서 선진 정예강군으로 <편집자주 = 국군이 10월1일 건군 60주년을 맞습니다. 6.25전쟁이 발발할 당시 전차와 전투기 한대 없었던 국군은 1948년 건군 이후 60년이 지난 현재 첨단무기로 무장한 선진 정예 강군으로 탈바꿈해 세계 평화유지를 위한 역할 확대방안을 검토할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2008.09.28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