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방송 "마음먹으면 언제든 위성발사 가능" 북한의 대외방송인 평양방송은 31일 북한이 인공위성이라고 주장하는 대포동 1호 발사 1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는 마음만 먹으면 목적한 실용위성을 성과적으로 임의의 시각에 쏴 올릴 수 있는 수준에 있다"고 주장했다.평양방송을 비롯해 북한의 언론매체들은 이날 대포동 1호 발사 10주년을 기념하는 보도물을 많이 내놓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과학기술 영도'의 성과라고 선전했으나, 북한이 2006년 시험발사했던 대포동 2호의 실패에 대해선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2008.08.31 14:13
'여대야소' 18대 첫 정기국회 내일 개회 18대 국회 첫 정기국회가 1일 개회식을 갖고 오는 12월10일까지 100일간의 회기에 돌입한다.이번 정기국회는 '10년만의 정권교체', '여대… 2008.08.31 11:50
행자부 "추석연휴 너무 짧다" 공무원 휴가 독려 행정안전부는 토·일·월요일에 겹치는 올해 추석 연휴가 예년보다 짧은 점을 감안해 소속 공무원들의 연차휴가를 장려할 것을 각 중 앙행정기관에 권고했다고 31일 밝혔다. 2008.08.31 11:45
서울시 오세훈호 '사면초가' 돌파할까 서울시 민선 4기인 오세훈 호가 추진하는 역점사업들이 잇달아 암초를 만나면서 오 시장이 오는 2010년의 '재선' 고지를 돌파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시청 본관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문화재 당국과 첨예한 갈등을 겪고 있는 것을 비롯해 최근 들어 핵심사업들이 큰 어려움을 맞고 있고, 시 안팎의 상황도 오 시장에게 유리하다고만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꼬인다 꼬여!" = 서울시는 2011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지난 4월부터 신청사 건립 및 본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2008.08.31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