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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싸움 말리다 홧김에"…아버지 살해 후 자진 신고 충남 천안에서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10대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외국인은 "부모의 싸움을 말리려다 범행…
'폭주족 막으려다..' 경찰 교통사고로 중태 폭주족을 막으려던 경찰이 차에 치여 크게 다치는 등 같은 지점에 3건의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간밤의 사건 사고 소식을 이한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2008.08.30 07:58
법률용어 한글화 등 형법, 55년만에 전면 손질 55년만에 법무부가 추진중인 형법 전면개정 작업의 큰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형 신중선언'을 명문화하고, 사형 대상 범죄도 줄이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2008.08.30 0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