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왜관 나이트클럽 화재…인명피해 없어 29일 새벽 4시 반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1층짜리 나이트클럽 건물에 원인이 확인되지 않는 불이 나 건물 342 평방미터를 모두 태우고 5천5백… 2008.06.29 11:04
법원 "해고효력 확정 전까지 회사출입 정당" 해고 근로자가 해고 효력이 최종 확정되기 전까지는 회사에 출입하더라도 건조물 침입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형사6단독부는 해고통지를 받고도 회사에 몰래 들어온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모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2008.06.29 11:03
밤샘 촛불시위서 53명 연행 서울경찰청은 28일 밤부터 29일 아침까지 열린 밤샘 촛불시위에서 시위 참가자 53명을 연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달 2일 이후 … 2008.06.29 10:22
올 여름 해수욕장 어디로 갈까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인 전국의 해수욕장들이 7월 초·중순 일제히 개장한다. 올해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무더위가 길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해수욕장들이 개장시기가 지난해보다 1주일 정도 앞당겼다. 2008.06.29 10:22
"용산초등생 살해범, 피해부모에 2억5천 배상" 2006년 2월 서울 용산에서 여자 초등학생을 살해한 50대와 시체 유기에 가담한 아들이 피해 부모에게 2억5천만원을 물어주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3부는 11살 난 자신의 딸을 살해한 김모씨와 시체를 숨기는 것을 도운 김씨의 아들을 상대로 허모씨 부부가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부부에게 총 2억5천9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29일 밝혔다. 2008.06.2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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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효능 입증 안 된 복제약 576개 명단 공개 대한의사협회가 2006년 의약품 약효 비교 시험 조사 당시 자료가 부족해 조작 여부를 입증할 수 없었던 복제약 576개의 명단을 전격 공개했습니… 2008.06.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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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촛불집회' 격렬한 충돌…부상자 속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1박 2일 촛불집회에서 경찰과 집회 참가자 양측이 격렬하게 충돌했습니다. 양측에서 부상자도 속출했습니다. 한승환 기자입니다. 2008.06.29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