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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김여정 "북미 지도자 간 소통 전혀 알지 못하는 일"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
냉각탑 폭파, 끝이 아니다…핵 폐기 '산 넘어 산' 핵 신고에 이은 영변 원자로 냉각탑 폭파로 북한 핵 폐기를 향한 토대가 일단 마련됐습니다. 하지만 핵 신고 내용에 대한 검증과 실질적인 핵 폐기로 이어지기까지 남아있는 과제가 많습니다.윤창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6.28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