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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김여정 "북미 지도자 간 소통 전혀 알지 못하는 일"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
다급해진 당정, 운송구조 '단순화'하기로 상황이 이렇게 악화되면서 당정이 긴급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그동안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됐던, 운송시장의 다단계 구조를 단순화 하기로 했습니다. 2008.06.16 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