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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③] '윤봉길' 40발의 총성과 3발의 명중 한 발의 총알이 이마에 명중했다는 사형전말 보고서와 달리 세 발이 명중했을 가능성이 취재결과 드러났다. 일본군 출신으로 일본에서 윤봉길의 행적을… 2008.06.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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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해야" vs "시기상조"…민주당 갈등 고조 국회 파행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국회 등원을 둘러싼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등원의 필요성이 있다는 손학규 대표의 발언을 소장파 의원들이 반박하면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8.06.1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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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증명' 진통…한-미, 쇠고기 협상 중단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둘러싼 한·미 양국간의 장관급 협상이 중단됐습니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내일 새벽 귀국합니다. 윤창현 기자입니다. 지난 13일과 14일에 걸쳐 워싱턴에서 진행됐던 한·미 양국의 쇠고기 협상이 일단 중단됐습니다. 2008.06.16 10:54
'신이 내린 직장 없어진다' 공공기관장 인사시스템 대수술 새 정부가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의 임원 인사시스템에 본격적으로 '메스'를 들이댈 태세다.최근 공공기관장의 연봉을 대폭 삭감키로 한 데 이어 이달부터 계약경영제를 시행해 기관장의 임기를 사실상 1년으로 단축키로 했으며, 올 하반기에는 임원 선임절차를 전면 개편하는 내용의 관련법 개정도 추진키로 했다.이는 공공기관의 비효율과 방만경영이 국가경쟁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고 있다는 판단하에 앞으로는 민간기업과 같이 철저히 실적으로 평가, '철밥통'을 깨뜨리겠다는 정부의 의지로 해석된다.아울러 새 정부 출범초 공기업 '인적쇄신' 작업의 일환으로도 여겨져 신구 세력간 대치가 한층 격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신이 내린 직장 없어질 것" = 청와대 관계자는 "새 정부에서는 이른바 '신이 내린 직장'이라는 개념은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2008.06.16 10:03
이재오계 '제2의 발전연' 발족 움직임 지난 17대 국회 당시 한나라당내 최대 의원 모임이었던 국가발전연구회가 부활할 전망이다. 현재 미국 유학중인 이재오 전 의원이 주도해 '이재오계 모임'으로 불렸던 발전연은 지난해 대선 직후 '당내 계파로 인식되거나 당내 화합에 걸림돌이 되면 안된다'며 해체를 선언했었다. 2008.06.16 09:50
공공기관장 임기 3년서 사실상 1년으로 '단축' 공공기관장들의 임기가 현행 3년에서 사실상 1년으로 단축된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16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공공기관의 장에게 임기중 매년 추진해야 할 '경영계획서'를 작성케 한 뒤 그 이행결과를 인사와 직접 연계하는 새로운 '계약경영제'를 도입, 이달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말했다.공공기관운영법 상의 계약경영제는 공공기관의 업무성과를 평가하기 위한 직접적 수단으로, 기존에는 3년 단위의 경영목표만 포함하고 있고 성과 미흡시 해임 등에 대한 강제조항도 없었으나 이번에 강화된 새 계약경영제 시행지침은 경영목표와는 별도로 1년 단위의 경영계획서를 작성, 그 이행결과를 매년 평가한 뒤 실적이 미흡하면 강제 해임할 수 있도록 명문화했다.이에 따라 공공기관장의 임기는 사실상 기본 1년에 경영성과 우수 여부에 따라 연임될 수 있는 구조로 개편되게 됐다. 2008.06.16 09:44
이 대통령 "세계경제 오일쇼크후 최대위기" 이명박 대통령은 16일 "세계 경제는 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이 대통령… 2008.06.16 09:11
한나라당, 인터넷 여론 '사이드카' 추진 한나라당이 인터넷 여론 흐름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증권시장의 사이드카와 같은 개념의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주식 선물시장에서 가격이 큰 폭으로 떨어지거나 오를 때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매매체결을 중지해 시장을 안정시키는 사이드카 제도를 모델로 삼았다. 2008.06.1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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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대표, "국회 등원 하긴해야 하는데.."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국회 등원이 임박했음을 강력히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시기상조"라며 장외투쟁을 고수하자는 소장파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습니다. 2008.06.1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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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총리·실장까지도.." 대폭 인적쇄신 시사 이명박 대통령이 총리와 대통령 실장을 동시에 경질하는 대폭적인 인적쇄신을 시사했습니다. 또 어떤 경우에든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를 들여오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08.06.16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