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이후 사라진 코스닥 업체의 정체는? 코스닥시장에서 벤처기업 신화 창조를 꿈꾸다 중도 하차한 업체들의 정체는 무엇일까?8일 증권선물거래소와 코스닥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통계가 집계된 … 2008.06.08 09:04
"필요한 만큼만 아껴쓰자" 소포장·절약 상품 인기 유가를 비롯해 식음료 가격 등 생활물가가 치솟으면서 소량 상품이나 에너지 절약형 상품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대형마트에서는 최근 들어 1-2번 먹을 분량씩 포장한 소포장 제품 매출이 오르는 한편 온라인몰에서는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2008.06.08 08:59
수상한 전문직…수입 늘었는데 현금영수증↓ 변리사나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대표적인 고소득 전문직들이 수입은 늘었음에도 세원 포착의 주요한 근거인 현금영수증 발급률은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2008.06.08 08:31
미 대형 크루즈선사 한국 승무원 1천명 뽑는다 미국 국적의 대형 크루즈 운항 선사인 로열 캐리비언 인터내셔널이 한국인 승무원을 1천 명 가량 뽑기로 했다.RCI의 국내 채용대행사인 호스코 관계자는 8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9월부터 1년간 총 971명의 한국인을 RCI 크루즈 승무원으로 채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8.06.08 08:29
응급의료지원금 말라가 "사망 33%는 살수 있었는데" 제 때 응급진료를 받지 못해 수많은 환자들이 사망하고 있지만 응급의료 지원예산은 큰 폭으로 삭감돼 응급의료 확충에 비상등이 켜졌다. 8일 보건복지가족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올해 응급의료기관 지원을 위한 응급의료기금 예산액은 지난 2006년 이후 31%가 감소한 438억원 수준에 그쳤다. 2008.06.08 08:27
금융업계에선 어떤 입사지원자를 선호하나? 금융업계가 원하는 인재는 기본적으로 금융을 포함한 경제.경영 지식을 갖춘 전문가다. 그렇다고 대학 전공에 따른 제한은 없다.굳이 나누자면 한국은행이나 금융감독원처럼 정책.감독의 공공적 기능을 가진 기관은 전문 지식과 사명감, 윤리성 등을 중시하는데 비해 은행.보험.카드 등 금융사는 영업능력을 강조한다.한은이 올해부터 외국어능력 우수자를 우대키로 하는 등 늘어나는 해외 교류에 발 맞춰 글로벌 인재를 뽑으려는 경향도 두드러진다.◇ 한은.금감원 "사명감 가진 전문가"한은은 '서류전형-필기고시-면접'이라는 3단계 전형으로 뽑는다. 2008.06.08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