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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칼럼] 존중하고 사는 법 배워야 얼마 전 초등학교 육 학년 어린이가 여선생님을 때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 대학병원에서 교수가 학생을 폭행했는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서 선생님이 여학생을 구타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2008.06.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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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도 못 견디는 유람선 소음? '해금강의 위기' 바다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거제 해금강. 그 중에서도 비경을 자랑하는 해식 동굴이 난데없는 소음 때문에 위기에 처했습니다. 셀 수 없이 드나드는 유람선의 소음이 동굴을 흔드는 것인데요. 2008.06.0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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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 "분양권 받자" 속 보이는 비닐하우스 급조 서울 강남의 대모산 자락에 최근 비닐하우스가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있습니다. 분양권 보상을 노린 투기 세력의 소행인데, 선의의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어서 더 큰 문제입니다. 2008.06.0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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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탈취범 특급호텔서 잡혔다…"빚 갚으려 범행" 수억 원이 실린 현금 수송차를 훔쳐 도주했던 용의자가 범행 3주 만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서 서울시내 특급호텔에 머물고 있다가 검거됐습니다.심영구 기자입니다. 2008.06.0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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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성추행범 꼼짝마…3번 걸리면 '자동 구속' 아직도 많은 여성들, 성추행범 때문에 붐비는 시간대에 지하철 타기 꺼려지시죠? 앞으로는 경미한 성추행범이라도 3번 이상 적발되면 바로 구속됩니다. 2008.06.0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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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보수단체 끝내 '충돌'…폭행혐의 3명 입건 또 어젯밤 서울광장에서 전사자 위령제를 갖던 특수임무수행자회 회원들이 촛불집회에 참가한 시민들과 충돌했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이 과정에서의 경찰의 대응 태도를 문제삼고 있습니다. 2008.06.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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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다방·촛불토론…거대한 촛불물결 도심 점령 특히 어젯밤 집회에는 지난달 2일 첫 촛불집회가 시작된 이래 가장 많은 인파가 참가했습니다. 대체로 축제 분위기 속에서 평화롭게 진행됐지만, 청와대 진출을 시도할 때는 다시 경찰과 충돌을 빚었습니다.김지성 기자입니다. 2008.06.0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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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협상! 재협상! 재협상! 촛불대오 '두드리기의 날'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하는 저항의 촛불은 주말에도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예고한 72시간 철야집회는 다시 오늘 밤으로 이어지면서 사흘째를 맞았습니다. 2008.06.07 20:13
'고교 1인시위' 강의석 "대통령도 나와서 대화하면.."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전의경을 동원해 '불법시위'라며 무조건 막으려는 데 화가 났어요. 광우병 자체보다는 집회를 '불법'으로 몰아가며 대화조차 하지 않으려는 게 더 속상했어요." 7일 촛불 거리시위에 동참했다가 연행된 강의석씨는 촛불집회에 동참하게 된 동기를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2008.06.07 18:51
민영의료보험 시대 열렸나? ④ 마지막회 10. 이제까지 얘기를 대강 정리해보면, 생명보험사에서 실손형 보험상품을 처음 출시했다, 이는 곧 민영의료보험시대의 개막이다, 그동안에도 손해보험사의 실손형 보험은 있었다, 그러나 손보사와 생보사는 쨉이 안된다,(생보사 시장이 훨 크고 생보사 파워가 훨 쎄다) 실손형 보험은 건강보험에서 커버안하는 부분 그런데 본인부담금은 건강보험에서 불필요한 의료이용 줄이려고 만든 거다, 따라서 본인부담까지 보장해주면 건강보험 빵꾸 커진다, 건강보험 빵꾸 줄이려면 수입을 늘리거나 지출을 줄여야하는데 수입은 크게 늘리기 쉽지 않아서 지출을 줄이게 된다, 지출 감축은 곧 보장성 약화로 이어진다, 건강보험 당연지정제는 당연히 진료하라는 거다, 이명박 정부는 완화한다고 했었는데, 다시 복지부는 유지한단다, 그러나 당연지정제 유지돼도 건강보험이 커버못하는 영역은 점점 커져간다, 민영의료보험이 활성화하면서 이 부분을 잠식한다, 그러다보면 민영의보가 건강보험을 대체할 가능성도 있다, 11. 2008.06.07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