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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책임 통감" 청와대 수석비서진 전원 사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현충일 휴일 어떻게들 보내고 계십니까? 인적 쇄신의 시기와 폭을 고심하던 청와대가 휴일 오후 깜짝 발표를 내놓았습니다. 류우익 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수석비서진이 일괄사표를 제출했습니다. 2008.06.06 20:14
대통령실장·청와대 수석 일괄 사의 표명 청와대 수석비서관 전원이 6일 '쇠고기 파동' 등과 관련, 책임을 통감하고 류우익 대통령실장에게 일괄사의를 표명했다. 앞서 류 실장도 이명박 대통령에게 직접 사의를 표명했다. 2008.06.06 19:27
이 대통령 "재협상? 위기 모면하려다 더 큰 문제 유발"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쇠고기 재협상 논란과 관련, "지금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재협상 얘기를 해서 경제에 충격이 오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08.06.06 19:03
한 총리, 금명 사의 표명할 듯 류우익 대통령실장과 청와대 수석비서관 전원이 6일 '쇠고기 파동'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사의를 표명한 데 이어 한승수 총리를 포함한 내각도 금명간 일괄사의를 표명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06.06 19:01
'쇠고기 파동 책임' 청와대 수석비서관 전원 사표 청와대 수석비서관 전원이 6일 '쇠고기 파동' 논란 등과 관련, 책임을 통감하고 류우익 대통령실장에게 일괄사의를 표명했다.이동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재의 상황을 더 이상 지켜만 보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이 상황에 대해 책임을 느끼지 않을 수 없고, 국민여론을 들어 알고 있기 때문에 전원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2008.06.06 17:43
미국 대사, '30개월령 쇠고기 규제' 지난달 거부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는 최근 우리 정부가 미국에 제안한 '30개월령 이상 쇠고기 수출 자율규제' 요청에 대해 이미 지난달 거부 의사를 밝혔던 것으로 6일 알려졌다. 2008.06.06 15:41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확대될 듯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전사자 유해발굴이 국가차원의 영구과제로 확정된 데 이어 이명박 대통령이 6일 거행된 제53주년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유해발굴사업의 확대 의지를 밝혔기 때문이다.이 대통령은 추념사에서 "아직도 이 땅 어딘가에 홀로 남은 13만여 명의 6.25 전사자들에 대한 유해발굴 사업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하겠다"면서 "나라를 위해 희생된 분들은 국가가 책임진다는 국가 무한 책임의지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6.25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은 2000년 4월 6.25전쟁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3년 시한으로 추진됐으나 2003년 정부 내에 유해발굴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고 2005년 국가 영구사업으로 확정됐다.이에 따라 국방부는 작년 1월 유해발굴 전문부대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창설했다.2000년 한국전쟁 50주년 사업으로 육군본부 내에 설치됐던 유해발굴사업 1개과와 1개 유해발굴반을 국방부 산하의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으로 재창설하면서 4개과, 4개 발굴반에 총 85명(장교 13명, 부사관 15명, 병사 48명, 군무원 9명)으로 조직과 인원을 대폭 보강한 것.이어 지난 2월에는 유해매장지로 추정되는 곳은 국가가 정식으로 발굴할 때까지 보호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6.25 전사자유해의 발굴 등에 관한 법'도 제정됐다.이 법에 따라 모든 국민 및 행정기관은 전사자의 유해 조사.발굴 작업에 협조해야 하며 이로 인한 재산상의 피해는 국가가 보상하고 있다.발굴된 유해의 신원 확인을 위해 채취한 유가족의 유전자 샘플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한편 군 병원에서만 실시하는 채혈을 각 지방자치단체의 협조 아래 전국 보건소에서 확대 시행하도록 이 법은 규정하고 있다.현재까지 발굴된 유해는 국군 1천879구를 포함해 유엔군과 북한군, 중공군 등 551구, 감식 중인 유해 333구 등 모두 2천463구에 이른다. 2008.06.06 14:39
이 대통령 "정부·국민, 힘 모아 위기 극복하자" 제 53회 현충일 추념식이 오늘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더 낮은 자세로 귀를 열고 국민의 소리를 듣겠다면서 정부와 국민이 한 마음이 돼 어려움을 극복하자고 강조했습니다. 2008.06.06 13:57
이 대통령 "북한, 인도적 문제 적극 협력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6일 "북한도 인도주의적 차원의 문제에 대해 적극 협력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현충… 2008.06.06 10:26
이명박 대통령 "국민과 제가 한마음돼야" 이명박 대통령이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국민에게 보낸 메시지는 위기극복을 위한 '국민적 단합'이다.최근 악화일로의 대내외 경제환경과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논란에 따른 민심이반 등으로 새 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총체적 난국을 겪고 있는 데 대한 고충을 솔직하게 토로하면서 국민의 협조를 당부한 것.이 대통령은 추념사의 상당부분을 국민 일체감을 강조하는 데 할애했다. 2008.06.06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