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총리 "국민 건강 최우선으로 지킬 것" 한승수 국무총리는 8일 오전 9시 정부 중앙청사 별관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문제와 관련해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담화 발표장에는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 정운천 농수산식품부 장관, 김성이 보건복지부 장관 등 4명의 관계 장관과 장관급인 조중표 국무총리 실장 등이 배석했습니다. 2008.05.08 09:18
한승수 총리 쇠고기 수입 관련 '대국민 담화' 전문 한승수 국무총리는 8일 오전 정부 중앙청사 별관에서 미국산 수입 쇠고기의 안전성 논란과 관련,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다음은 담화 전문.<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2008.05.0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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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서청원 '돈 공천' 추궁…문국현 소환 불응 친박연대 비례대표 돈 공천 의혹과 관련해, 서청원 친박연대 대표가 어젯밤 늦게까지 조사받았습니다. 하지만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는 검찰 소환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2008.05.0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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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줄 몰랐다"…정부, 협상 '일부 문제' 시인 어제 열린 쇠고기 청문회에선 졸속협상과 미 쇠고기의 안전성 문제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정부측도 협상과정에 일부 문제가 있음을 시인했습니다. 보도에 박병일 기자입니다. 2008.05.0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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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합의문 수정 불가피…재협상만이 해법" 앞서 들으신 정부·여당의 대책에 대해 야당들은 본질을 회피한 미봉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전면 재협상만이 유일한 해법이라며 공세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2008.05.08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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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발생하면 통상마찰 생겨도 수입 중단" 미국 쇠고기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자, 정부와 여당이 특단의 대책을 내놨습니다.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한다면, 즉각 쇠고기 수입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8.05.08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