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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을 어쩌나.." 대책 마련 팔 걷었다 대구 초등학생 집단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서 정치권이 후속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학교 성폭력 방지법 마련과 함께 케이블 TV와 인터넷 등의 선정성 규제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2008.05.0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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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올해 안에 지방공무원 만 명 감축 확정 행정안전부가 올해 안에 지방 공무원 만 명을 감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단체 조직개편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정창섭 차관보는 1… 2008.05.0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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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운하, 각 단계마다 여론수렴해 추진" 청와대는 한반도 대운하 추진 논란과 관련해서 필요할 경우 각 단계마다 충분한 여론을 수렴해 민자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거듭 밝혔습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지난 대선,총선을 거치면서 대운하 문제가 타당성을 둘러싸고 객관적,이성적 토론을 벌인게 아니라 정치적 논란으로 번졌다"면서 "그런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해 일단 유보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8.05.01 17:14
"올 것이 왔다" 지방 공직사회 술렁…불안 확산 연내에 일반직 지방공무원 1만명을 감축하고 지자체 총액인건비를 최대 10%까지 줄이는 것을 골자로 한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구조조정안이 발표된 1일 지자체들은 처해진 상황에 따라 엇갈린 반응을 보였지만 일선 공무원들은 행안부 지침이 미칠 파장을 놓고 하루종일 술렁거렸다. 2008.05.01 16:51
행안부, 올해 안에 지방공무원 만 명 감축 확정 행정안전부가 올해 안에 지방공무원 만 명을 감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지방자치단체 조직개편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정창섭 차관보는 1일… 2008.05.01 16:34
한나라당 여성위 워크숍 '음담패설' 강연 논란 한나라당 여성 국회의원과 전국 여성위원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 여성을 비하하는 강연이 있었던 것으로 1일 알려져 논란을 빚고 있다. 한나라당은 30일 김포공항 컨벤션 센터에서 정몽준 최고위원과 안상수 원내대표, 권영세 사무총장, 박순자 여성위원장 등 당 지도부와 시.도 여성위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여성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2008.05.01 16:30
청와대 "대운하, 각 단계마다 여론수렴해 추진" 청와대는 1일 한반도 대운하 추진 논란과 관련, 필요할 경우 각 단계마다 충분한 여론을 수렴해 민자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거듭 밝혔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난 대선, 총선을 거치면서 대운하 문제가 타당성을 둘러싸고 객관적, 이성적 토론의 장이 아니라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대운하를 선호하는 정당과 지지자들은 무조건 찬성하고, 반대론자들은 무조건 반대하는 정치적 논란으로 번졌다"면서 "그런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해 일단 유보한 것"이라고 말했다. 2008.05.01 15:59
'얼리버드' 청와대, 처음으로 연휴 줬지만.. 새 정부 출범후 연일 강행군을 거듭하며 이명박 대통령의 '일하는 정부' 기조를 진두지휘해 온 청와대가 '숨 고르기 모드'로 전환하는 분위기다.최근 안팎에서 이른바 '얼리버드 피로감'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마침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휴가 잇따라 다가오자 직원들에게 휴가를 권유하는 등 업무강도를 조절하고 있는 것.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두 달 동안 직원들이 열심히 뛴 덕분에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창조적, 생산적, 효율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따라 청와대는 우선 5, 6월의 세차례 연휴(어린이날, 석가탄신일, 현충일과 연결된 주말)에 행정관들이 한차례씩 '휴가'를 가도록 권유, 모처럼만에 휴식 기회를 주기로 했다. 2008.05.01 15:58
이 대통령 "깐마늘 값 챙겨봤나"…비서진 질타 이명박 대통령이 서민생활과 직결된 52개 생필품의 물가를 잡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지난 3월 말 대통령이 직접 나서 학원비와 라면, 소주, 배추, 마늘, 소·돼지고기 등 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생필품을 이른바 'MB품목'으로 지정, 특별관리를 주문했는데도 이들 품목 중 일부의 가격이 안정되기는 커녕 오히려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자 다시 한번 특단의 대책을 주문한 것.이 대통령은 최근 청와대 확대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52개 생필품 품목의 물가를 관리한다고 해놓고 실제로는 제대로 안 되고 있다"며 아주 강한 어조로 실무 비서진들을 질타한 것으로 1일 알려졌다.이 대통령은 "신문을 보니까 깐마늘 값이 40 몇% 올랐다고 돼 있는데 값이 왜 올랐는지, 수입을 해서 풀든지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물가를 관리한다고 발표만 해 놓고 그냥 넘어가서 되느냐. 2008.05.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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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국책연구기관장 '일괄사표 강요' 논란 국무총리실은 지난주 국책연구기관장에 대한 임면권을 갖고 있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종오 이사장에게 소속 기관장들로부터 일괄사표를 받으라고 요구했습니다. 2008.05.01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