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국정동반자는 친박연대 아닌 민주당"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은 13일 4.9 총선 이후 친박연대와 '친박 무소속 연대'의 복당 문제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이명… 2008.04.13 12:49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 담긴 뜻은?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대통령 취임 후 가진 첫 기자회견에서 경제살리기와 민생 챙기기를 거듭 강조했다.이를 위해 '변화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제시했다. 2008.04.13 12:47
판사출신 '여성스타 4인방' 향후 행보에 주목 4.9 총선 이후 여야가 새롭게 당 정비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판사 출신 '여성스타 4인방'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 통합민주당 강금실 최고위원과 추미애 전 의원, 그리고 자유선진당 이영애 최고위원. 2008.04.13 11:39
정몽준 "6선 의원으로 전당대회 출마는 당연"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은 13일 오는 7월 전당대회에서의 당권 도전 여부와 관련, "6선 의원으로 당 선출직 지도부 5명을 뽑는데 참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전당대회 도전 의사를 공식화했다.정 최고위원은 이날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가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치를 하려면 선거에는 꼭 출마를 해야 하며, 당원들과 국민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당원들을 만나러 적극적으로 다닐 것이며, 이런 좋은 기회를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번 총선에서 큰 영향력을 재확인한 박근혜 전 대표와의 관계 설정에 대해 "경제도 경쟁이고 정치도 경쟁"이라며 "경쟁은 크게 봐서 협력하는 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향후 전당대회 등을 앞두고 선의의 경쟁을 벌여나갈 것임을 시사했다. 2008.04.13 11:32
이 대통령 "집권야당 과반의석, 국민에 감사" 이명박 대통령이 13일 미국, 일본 순방에 앞서 가진 대국민 기자회견은 18대 총선 결과 나타난 민심을 바탕으로 경제살리기와 민생챙기기에 적극 나서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린 기자회견인 만큼 회견장인 춘추관에는 90여 명의 내.외신 등록기자들이 몰려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였고, 7개 방송사들도 대통령의 회견장 입장부터 생중계에 들어갔다.류우익 대통령 실장은 회견 1시간 전까지 기자회견문을 재차 검토했으며, 회견장인 춘추관 외곽에 이른 아침부터 수십명의 경호원을 배치,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다.이 대통령은 회견 예정시각인 이날 오전 10시 춘추관 2층 브리핑룸에 도착, 준비된 회견문을 차분하게 낭독했으며, 이동관 대변인의 사회로 질의.응답에 들어갔다.회견장에는 류우익 대통령실장과 김인종 경호처장 및 각 수석들이 배석했고, 국무위원 중에서는 대통령의 미국, 일본 순방을 수행하는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만 배석했다.이 대통령은 회견에서 "엄숙하고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 2008.04.13 11:30
이 대통령 "경제현상보다 내수 위축돼선 안돼"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실제 경제현상보다 내수가 위축돼선 안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 경제가… 2008.04.13 10:56
이 대통령 미·일 순방 관련 기자회견 일문일답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미·일 순방 관련 대국민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일본 순방 계획 및 새 정부의 외교.대북 정책과 향후 국정 운영 방향 등을 설명했다.다음은 일문일답 요지.최근 정황상 북한이 우리를 따돌리고 미국과 직거래를 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008.04.13 10:52
이 대통령 "친이·친박 없다…한나라당은 하나"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저의 경쟁자는 외국 지도자들"이라며 "이들과 경쟁해서 대한민국을 선진 일류 국가로 만드는 데 매진… 2008.04.13 10:51
이 대통령 "산업은행 민영화 3년 내에 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산업은행 민영화와 관련, "산업은행 민영화 정책은 변함없다"면서 "시장 상황을 봐가면서 3년 내에 … 2008.04.13 10:49
이명박 대통령, 새 정부 국정운영 지향점 제시 이명박 대통령은 13일 취임후 첫 기자회견을 통해 새 정부 국정운영의 기본방향을 제시했다. '4.9 총선'이 끝난 지 나흘만에, 첫 해외순방을 이틀 앞두고 가진 이날 회견에서 이 대통령이 선언한 국정운영의 지향점은 타협과 통합의 정치, 서민경제 회생, 공공 및 민간부문 개혁 등으로 요약된다.특히 이 대통령은 지난 대선 압승에 이어 총선에서 한나라당의 과반의석을 획득한 것과 관련, "새 정부가 국민들에게 약속드린 일을 이룰 수 있도록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신 것"이라고 평가하며 향후 국정운영에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 것임을 예고했다. 2008.04.13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