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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2008.04.1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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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주한 미 대사, '아프간 재파병 요청' 시사 차기 주한 미 대사 지명자가 한국 정부에 대한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요청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을 해 주목됩니다. 워싱턴 원일희 특파원입니다. 미 상원 외교위 인사청문회에 출석한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 대사 지명자는 미국의 계속된 아프간 파병요청에 한국정부가 응하지 않는다는 질문을 받고 "한국의 새 정부와 논의할 문제"라고 답변했습니다. 2008.04.1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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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중·러 대사 내정…주일 권철현·주중 신정승 인선이 미뤄졌던 미·일·중·러 4강 대사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주일 대사엔 한나라당 권철현 의원이, 주중 대사에는 신정승 전 뉴질랜드 대사가 … 2008.04.1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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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사도 가지가지! 18대 총선 당선자들이 당선인사에 나섰습니다. 당선자들이 유권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유권자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며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2008.04.1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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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자 37명 선거법 위반 입건…무더기 재선거? 그런데 벌써 무더기 재선거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 당선자 가운데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입건된 사람이 37명이나 됩니다. 김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4.1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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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공천'은 어디에…초선 비율 오히려 줄었다 이번 총선에서 각 당은 개혁공천을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물갈이 폭은 지난 총선에 크게 못미쳤습니다. 초선의원 비율도 17대 67%에서 46%로 줄었습니다. 2008.04.1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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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여풍 당당'…여성 41명 국회 입성 18대 국회는 여성 파워도 더욱 강해지게 됐습니다.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해 역대 최다인 41명의 여성의원이 탄생했습니다. 권태훈 기자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전체 지역구 245곳 가운데 여성의원이 당선된 곳은 14곳으로, 17대 때에 비해 4곳이 더 늘었습니다. 2008.04.1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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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표에 울고 웃고…'엎치락뒤치락' 피말린 접전 이번 총선에서는 또 한 편의 드라마라고 해도 좋을 만큼 개표가 끝날 때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 지역들이 많았지요? 후보들 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까지도 마음을 졸이게 만들었던 초박빙 지역은 어디였는지, 김호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08.04.1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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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엄한 유권자의 심판에…'명운' 갈린 거물들 이번 총선에서는 거물급 정치인들의 명운을 건 맞대결이 유난히 많았죠. 냉엄한 승부의 세계에서 운명이 엇갈린 거물급 정치인들을 이병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4.1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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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지고 신보수 뜨다…엇갈린 두 갈래 '386' 이번 총선에서는 지난 국회때 386 출신 의원들이 줄줄이 낙마했습니다. 반면 신보수 386세대가 여권에서 새로 의원 배지를 달았는데요.희비가 교차한 두 갈래 386, 이성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4.10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