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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과반의석 만들어준 국민께 감사" 이명박 대통령은 과반의석을 만들어준 국민께 감사한다면서 더욱 겸허한 자세로 열심히 일하자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이 정치보다 앞서간다면서 낮은 자세로 섬겨야 한다는 점을 새삼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2008.04.1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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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이재오' 누른 문국현…원내 진출 고무 다음은 창조한국당입니다. 김정윤 기자! 문국현 대표가 원내 진입에 성공했는데 분위기 전해주시죠? 네, 창조한국당은 문국현 대표의 당선이 확정되는 등 원내진출에 성공한데 대해 고무된 분위기입니다. 2008.04.1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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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 "영남권 당선 의미"…진보 대연합 추진 민주 노동당은 비례대표 세 석을 포함해 다섯 석을 확보한데 대해 일단 만족스럽다는 반응입니다. 민주노동당으로 가보겠습니다. 김지성 기자, 그곳 분위기 어떻습니까? 네, 민주노동당은 권영길, 강기갑 두 후보의 영남 지역 당선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2008.04.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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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바람' 제대로 불었다…기대이상 선전 다음 친박연대측 분위기 알아보겠습니다. 김영아 기자! 친박연대측이 기대 이상으로 선전하면서 이번 총선은 사실상 박근혜의 승리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2008.04.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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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당 "교섭단체 아쉽지만 충청권 석권 만족" 자유선진당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자유선진당은 18석을 차지했습니다. 대전과 충남권에 확실한 지역기반을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자유선진당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2008.04.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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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절반의 성공'…부활한 친박 어쩌나 한나라당은 과반 의석 확보에는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당내에선 안정 과반의석 달성에 실패한 만큼 절반의 성공에 불과하다는 평가가 나오는 등 후유증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8.04.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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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과반 확보…국회권력 진보에서 보수로 한나라당이 18대 총선에서 과반을 확보하면서 17대에 이어서 또다시 여대야소 국회가 구성됐습니다. 민주당은 81석에 그쳤고 자유선진당과 친박연대 등 비한나라당 보수진영도 약진하면서 국회 권력은 진보에서 보수로 넘어갔습니다. 2008.04.10 11:07
'최대이변' 민노당 강기갑, 한나라 이방호 잡다 이번 총선에선 화제에 오른 당선자가 적지 않았습니다. 이 소식은 정준형 기자가 소개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당선자는 광주 동구의 박주선 전 의원입니다. 2008.04.10 09:30
개표 끝날 때까지 '안절부절'…초박빙 접전지역 초박빙의 승부를 벌인 접전지역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개표가 끝날 때까지 후보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던 접전지역을 박병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가장 피말리는 승부를 벌인 곳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입니다. 2008.04.10 09:28
민노당 '의미있는 의석' 확보…"아쉽지만 만족" 다섯 석을 확보한 민주노동당은 아쉽지만 일단 만족스럽다는 반응입니다. 민주노동당사로 가보겠습니다. 김지성 기자,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네, 민주노동당은 권영길, 강기갑 두 후보의 당선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2008.04.10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