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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클럽서 '에르메스 백' 뿌리던 20대…"그 돈 어디서 났나?" 봤더니 '경악' 미국 LA 나이트클럽에서 수천만 원짜리 에르메스 가방을 주변에 뿌리는 등 돈 자랑을 일삼던 싱가포르 출신 20대 남성이 3000억 원대에 달하는…
북핵 신고 갈 길 남았다 "최종합의 시간 걸릴 듯" 북한의 핵신고 문제. 아직 갈 길이 좀 더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북한은 이번 싱가포르 회동에 만족한다며 미국의 결단을 촉구하고 있는 반면 미국은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8.04.10 08:09